샤넬의 남버1 애플,. 남버2 줄리아,.
오늘 후기의 주인공은 샤넬의 남버3 엘리스,........................
생김새는 그 자체로 세상 모든 건마가 담아내고 싶었을 이상형이자
넘어서고자 했던 전형적인 온순형이다,.
이쁜 큰인형처럼 무덤덤하지만 예리한 에지로 슴가가 절로 눈에 띈다.
건마식 홀복 스타일링이 한것 멋을 낸 감성을 부풀어 일으킨다,.
3번째 만났을때 너를 위해 노래를 만들어 왔다,.
불러도 되냐고 했더니 흔쾌히 수락을 하였다,.
그간 심혈을 기울려 엘리스송을 작사작곡하여 엘리스 앞에서 노래를 불러줬더니
해맑은 얼굴로 침대에 엎어져 흐느끼며 웃고 있는게
보지 빨때 부들부들 거리는건 암것두 아니다,.
사실 말도 안되는 음율과 엘리스를 지속적으로 단순반복하는 아주 수준 낮은
음악이었을 것이다,.
이 순간 유독 천진난만하게 나를 쳐다 보며 '너 같은 손님 첨 보겠다'라는게 눈에
보이지만, 난 개의치 않고 계속 엘리스송 노래 부를수 밖에 없었다,.
종일 건마남들에게 둘러싸여 지내다 보면 셀램과 애환이 가지고 있는 기억을
가지는게 재미가 있지 않을까 생각 한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