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부천 메리트
아가씨 예명 : 세아
종양수술받고 아파서 움직이지도 못했지만 여러모로 맘고생이 많았던터라
한동안 안갔더니 가게 전번이 바뀌었더군요. 실장님도 바뀐것같고...
인테리어도 약간 바뀐것같긴한데...그래도 여전 샤워실 수건 뽀송뽀송해서
맘에 듭니다. 간혹 보면 수건 냄새나는 가게도 있는데 그럼 샤워해도 찜찜하거든요.
오랜만에 본 세아는 그대로네요. 다만 요즘 안좋은 일 있어서 어제 밤에 좀 울었다고 하던데
그래서 그런지 눈이 좀 부었더라구요..맘고생이 많았는지 살도 좀 빠지고. 아프질 말았으면..ㅠ.ㅜ..
무슨일이 있었는지 묻고싶지만 아픈 상처 건드리는것같아 더 묻진 못했네요..
암튼 여전 애인모드 강자인 세아입니다. 나한테 맘있나 착각이 들정도로...
저혼자만의 김치국이겠지만요. 본인도 많이 힘들텐데 아프지 말라고 하고 위로해주는게
참 맘이 따뜻해지네요. 단순히 기계적인 만남과는 다른 인간적인 만남을 주는 세아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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