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파주 황실
아가씨 예명 : 설희
홍대에서 경의선 전철을 타고 금촌으로 여행을 떠나는 나를 상상 한다.
몸은 복잡한 도심을 달리지만 마음은 금촌에 있는 건마 황실 설희에게 향한다.
이것이야 말로 건마를 제대로 여유있게 즐기면서 달리는 방법이라 나름 여겨진다.
더우기 40분 5만원이란 숫자는 최소한 나에게는 참말로 매력적이지 아닐수 없다.
5만원이란 돈은 마치 사골을 우려낸 진국과도 같은 이치일지도 모른다는
개인적 건마 철학이 저절로 생겼다,.
아~ 5만원,. 고시원 생활을 하면서 먹구 살기 빡빡 한데 으째 그래도 5만원은
안 아까운지 달리고 또 달려 항상 주머니는 가볍지만, 정신적 영혼은 꽉꽉 차
있는것 같다,.
설희,. 매끈하고 하얀 피부가 날 흥분 시킨다,.
중국인 이라서 번역기를 돌려 대화를 하지만,
애달프고 갸날프고 달콤하고 여리고 여린 순수한 마음에 나홀로 짜릿해 진다,.
마사지를 받는 동안 작은 손, 작은 발, 이것 조차 내 마음과 심장은 굉음을 토해 내며
지금 이 시간 만큼은 울컥거리며 귀족이 되어 가고 있음이 틀림 없다.
퇴실을 하면서 금촌역으로 향해 걸어 가고는 있지만,......................
홍대고시원에서 금촌고시원으로 이사 할 까,.??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