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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 업소명 : 골드힐링
아가씨 예명 : 민서
평이 좋아 보려고 했던 민서...
똥까시 되는 처자는 왠만하면 첫타임에 보자는 주의인데 중간조타임이라
시간이 안맞아서 못보다가 오늘 드디어 접견했습니다
같은 가게 다른 두언니의 접견과 낮은 가격등으로 많은 기대를 안하고 가긴했습니다
우선 다른분들이 칭찬이 자자하신 여실장님..
예전에 그 관리잘된 미시느낌의 실장님도 괜찮았는데 젊으신 분으로 바꼈네요
목소리로 짐작은 갔지만 문의만 하고 못갔었는데 이쁘십니다
다만 복장이 무난한 복장이라 꼴릿한정도까진 아니고 이쁘다라는 느낌만
조금 일찍 도착해서 씻고 기다리고 있으니 똑똑하고 들어오는 민서
자기도 일찍 도착했다고 하면서 들어오는데 시스루와 티팬티의 조화를 이루는 복장이 야릇해서
일단 맘에 들더군요 나이는 조금 있어보이지만 젊었을적 한 인기 하셨을거같은외모와 더불어
관리 잘된 몸매...이전 보미는 살이 좀 쪘는데 확실히 슬림합니다 민서는
복장이 맘에 든다고 하니 더 야릇한 옷도 있다고 하길래
제가 보고싶다고 하니 처음엔 담에 보여준다고 하다가 제가 토끼라고 시간 넉넉하니
입고와도 된다고 하니 냉큼 입고 옵니다
검은색 핑크색 하나는 뭐였는지 까먹음(처음에 입고 온 색도 검은색)
검은색 더 야릇한걸로 입고 오라고 하니 더더욱 비치는 의상을 입고 왔는데
유두가 노출되고 야릇해서 저도 모르게 껴앉고 키스를 시작합니다
키스하다가 꼴려서 팬티위로 팽창된 자지를 쓰다듬더니
자기 자지 빨고싶어 빨려면 벗겨야되잖아 하면서 베드에 걸터앉은 저의 팬티를 벗긴후
빤들빤들해진 귀두를 보더니 자기 자지 너무 이쁘게 생겼다
여태껏 본 자지중에 젤 이뻐 하면서 바로 비제이가 들어옵니다
너무 맛나고 부드럽게 빨길래...보통 신음소리만 내고 마는데 저도 변태가 되어..
내 자지 맛있어?하고 물어보니 응 자지 너무 맛있어 하면서 빨아줍니다
왁싱까지 해서 더 좋다 이러더니 왁싱했으니 부랄까지 빨아야겠다하면서
자지를 마구 유린하는데 비제이와 야릇한 분위기 잡는게 여간내기가 아니더군요
하마터면 비제이만으로 항복할뻔...
비제이를 좋아한다고 하니 길고 천천히 오래해준다고 해주는데
다른것도 해볼 겸 그녀의 옷을 벗긴후 가볍게 그녀의 보지를 빨아봅니다
그녀 또한 저처럼 왁싱을 해서 깔끔하긴 한데 조금 자란 상태라 살짝 까끌은 합니다
보지 빨면서 눕힌김에 간만에 정석 하비욧을 하는데
페페도 안 바른 상태기도 하고 어색해서 얼마 못하고
앉아서 뒷하비욧 자세로 전환해봅니다
베드가 살짝 낮고 처음해보는 자세일텐데 어떻게 잘 맞춰서
부드럽게 미끄러지듯 해주는데 이 느낌 또한 좋네요
하면서 아 느낌 좋아...하면서 느껴주는 듯한 리액션에 얼마 못하고
입으로 해줘...하고 입싸를 요청해봅니다
잔뜩 성난 자지를 그녀의입에 물리고 아앗 나와 하면서 찐하고 세게 입에 뿜었네요
싸고 나서도 간단한 얘기를 나누다가 복장입은게 아까워서 실사를 요청해서
몇컷 찍었습니다 그리 자주 찍는 편은 아니고 하니 강요하시면 오히려 역효과가 날수도있습니다
핸플 정도의 외모수준은 아니지만 나름 잘 관리된 몸매와 섹드립으로 무장한 민서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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