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건전마사지 퀸 마사지
아가씨 예명 : 틴틴(프로필에는 없는 이름이었습니다.)
치파오가 이전했다는 글을 읽고, 새로운 곳에 대한 궁금증로 예약 전화를 해봅니다.
오래전부터 자주 방문을 하지 않았지만 언제나 즐겁게 시간을 보내다 나올수 있는 그런곳이었기에
방문을 하게 되었네요.(일요일 오후에 방문)
위치-인천 지하철 2호선 검단사거리역 2번 출구에서 많이 가까웠습니다.
대로변에 있는 건물로 찾기는 어렵지 않네요. 단 엘리베이터가 건물의 양쪽으로 있는데,
1층에 온누리 약국이 있는쪽을 이용하셔야 합니다.
엘리베이터를 타고 올라가니 실장님이 문을 열어주시네요.
기존 관리사 누구 왔냐고 물어보니, 사랑이와 수정이가 왔다고 하면서 오늘은 쉬는날이라고는
하시긴 하셨는데...
시설- 복도가 상당희 밝아고 깨끗했네요.
티 내부도 정리가 잘되있고 깨끗했습니다.
(부천에서는 샤워실이 안에있고 벽에 있는 거울이 좋았는데...)
샤워실은 남자용과 여자용으로 구분되어 있는것 같았고요
남자용 사워실에 들어가니 넓은 곳에 샤워기가 2개 있는데...
(칸막이라도 해주시면 좋을듯하네요.ㅋ)
틴틴 - 나이는 24살 이라고 하는데 거의 비슷한 나이정도로 보였습니다.
얼굴은 건마에서는 나쁘지 않은 정도라고 할까요.
처음 봐서는 태국느낌이 나서 태국사람이냐고 물으니 중국에서 왔다고
하네요.
가슴은 많이 작았고, 한국말은 전혀 안되고요. 영어는 저도 안되고 틴틴도 안되고...
마사지 - 잘 하지는 못해요. 한 10분 정도 받았았습니다.
건마에서 마사지 까지도 잘하면야 좋지만 넘 욕심인거 같고. 그냥 맛만 봤습니다.
써비스 - 마사지가 도중에 허벅지를 만졌더니 써비스?라고 물어봐서 OK라고 하니 탈의를
하는데 가슴작은거만 빼고는 나쁘지 않았습니다.ㅋ
올탈 상태에서 기본적으로 삼각애무는 짧게해주면서도 딜이 들어오네요.
여기는 건마 이기에 유혹이 이겨내고 NO라고 했습니다.( 대화는 안되어도 딜은 가능하죠...)
틴틴을 눕게하고 역립을 해 봤습니다. 가슴을 조금만 만져도 아프다고 해서 부드럽게
했는데도 아프다고 하네요.ㅠㅠ
그래서 이번에는 아래도 이동해서 애무를 하니 잘 느켜서 그런건지 모르겠는데 얼마 안되서
스톱을 해달라 해서 멈추고 다른거는 잘모르는거 같아서 핸플로 마무리 했습니다.
처음이라서 기존 치파오에서 받던 써비스에는 부족하지만
충분히 명성을 이어갈거라는 생각이 드네요.
거리는 조금 멀었졌지만 가끔 방문해서 즐거운시간을 보낼수있는
샵되기를 바라며, 번창하시길 기원합니다.
- 글이 두서가 없네요. 그래도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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