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일산 골드힐링
아가씨 예명 : 민서
일시 : 2018년 6월 3일
전화를 했더니 일요일이라 나온 사람이 별로 없어서 민서 씨를 예약했습니다.
왕년의 스타 보미, 소정 씨는 벌써 관뒀고 이젠 보라 씨마저 안 나오고 중국 교포들로
대폭 물갈이가 됐네요.
그렇지만 전통의 골드힐링이니까 믿음을 배신하지 않으리라 믿습니다.
민서 씨도 나름 네임드인데 제가 자주 다닐 때는 잠시 떠나 있었던지라 저는 이번에
처음 보게 되었는데 40대의 나이에 걸맞지 않게 몸이 날씬하고 잘 관리가 되어 있고
거기다 왁싱까지 해서 아조 시원해 보입니다.
뭘 좋아하는지를 물어보고 거기에 최대한 맞춰주려고 노력하는 것 같은데 뭔가 이쪽
계통의 전문가(?) 같은 느낌이 살짝 들면서 지켜야할 선은 분명하게 그어놓습니다.
40분 짜리를 했는데 시간이 후다닥 가버려서 마음이 조급해졌지만 민서 씨의 노련한
리드로 잘 마무리했습니다.
중국 교포 언니들이 하드의 진수를 보여준다는 미확인 정보를 입수했는데 조만간 다시
방문해보고 결과를 말씀드리겠습니다.
6/5일 추가 수정> 보라 씨가 다시 나오고 소희, 민서 씨로 짜여진 한국인 트로이카 체제가
아직 굳건하다고 합니다~
- 골드힐링과는 무관한 퍼온 사진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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