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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마/스파지연 장백지 싱크의 몸매 굳 지연^^

    업소명
    인천 여신
    지역
    인천·부천·경기
    언니 예명
    방문일

    업종 & 업소명 : 건전마사지 & 인천 퀸 마사지

    아가씨 예명 :  지연






    안녕하세요~ 69연대장입니다.



    날씨가 이젠 제법 여름 느낌이 나네요.
     

     

     


    물론 밤엔 아직은 선선한 느낌이 있지만요.

     

     



    연대장이 뜨겁게 살앙하던 부천 치파오가 제휴업소 라인업에서 사라지고
     

     

     


    검단사거리 쪽으로 이사를 하여 새롭게 오픈을 하게 되었구요.

     

     



    짧았지만 치파오에서의 뜨거운 추억을 되세김질 하고픈 마음에 가게 되었네요.
     

     

     


    퀸 첫 방문이라 업소 구경겸 마실겸 ...

     

     

     



    솔직히 플레이는 큰 기대 없이 방문하였어요.

     

     

    그래서 오늘 후기도 큰 기대없이 읽어주시면 되겠구요.ㅋㅋ

     



    위치는 검단사거리(인천2호선)역에서 아주 근접한 역세권이라 찾기 어렵지 않구요.
     




    밤에 어두웠을때 방문하여 그런지 건물이 비교적 깨끗했네요.

     



    드뎌 퀸 입성~




    업소 내부가 휑한 느낌이 들 정도로 넓어요. 




    치파오와는 또다른 느낌의 쾌적함이랄까. 늦은시간이라 그런지 굉장히 조용했구요.





    복도실사예요. 조명색 느낌있죠?ㅋ

     

     

     


    방이 상당히 많고 넓어요.  대충 봐도 10개 이상은 되어보였어요. 물론 깨끗하구요.




    지금 다시 봐도 공간이 넓으네요.

     



    다른점이라면, 티안에 샤워실이 있던 치파오와는 다르게
     

     

     


    퀸은 가운을 입고 왔다갔다.. 공동샤워장을 이용해야 한다는 점 ㅋ
     

     

     


    내부시설을 구경하느라, 언냐가 옆에 온지도 모르고 사진만 계속 찍고 있었네요~




    찍는 김에 티 내부도 한번 찍어봤어요. 깔끔하쥬~

     

     



    신규 업소라 그런지 담배냄새 같은 찌든내도 전혀 없고 확실히 좋네요.


     

    음음~  대충 뭐 이런느낌이예요.

     

     

     

     

    나머지는 직접 방문하셔서 보시길 추천 드립니다.

     

     

     

    처음 방문이라 언냐는 알아서 해 달라고 부탁드리고 기다립니다.

     

     


    지연 언냐입성~

     

     

     

    잘 웃는상에 몸매 좋네요. 키도 적당하니 싸이즈가 좋아요.

     

     

     

    얼굴은...과거 사정봉에게 사정을 당했던 장백지 싱크가 살짝 묻어나옵니다.

     

     

     

    음...중국언냐예요~ 근데 중국언냐임에도 불구하고 영어발음이 아주 능숙하네요.

     

     

     

    하지만, 콩글리쉬인 연대장은 바디 랭귀지로 대화를 이어갔어요.

     

     

     

    앞서 말했듯이 업소 첫 방문이라 플레이는 크게 기대를 하지 않았던 연대장..

     

     

     

    역립보다는 시체족 컨셉으로 조용히 누워 있었네요.

     

     

     

    플레이의 순서는.. 일단 탈의없이

     

     

     

    뒷판 마사지부터 시작했구요. 마사지 실력은 그냥 SOSO 해요.

     

     

     

    근데 중간중간 언냐 팬티가 연대장의 엉덩이에 닿는 느낌때문에

     

     

     

    심하게 꼴릿꼴릿 했네요.

     

     

     

    적당히 10분정도 마사지를 받고 잠이 솔솔 오는 바람에

     

     

     

    서비스를 요청하게 된 연대장.

     

     

     

    지연언냐의 올탈을 보니 와우 동생님이 제대로 화가 나고 말았어요.

     

     

     

    게다가 그곳의 타잔이 서식 할 만큼 수풀 또한 엄청 울창했네요.

     

     

     

    연대장이 좋아하는 무성한 와이파이 모양의 삼각김밥을 갖춘 지연언냐..

     

     

     

    숱의 양 또한 장백지와 흡사했던거 같네요.

     

     

     

    키스도 적당히 잘 받아주고요, 삼각애무에 이은 비제이 촉감 부드럽네요.

     

     

     

    오늘은 왠지 역립보다는 편안하게 마무리를 하고 싶었던 연대장..

     

     

     

    지연언냐의 손을 잡아 연대장의 그곳으로 부드럽게 이끌었어요.

     

     

     

    69자세로 연대장의 얼굴에 그대로 마주하게 된 지연언냐의 봉지와 수풀..

     

     

     

    뇌에서 머지않아 사정명령을 즉각적으로 내립니다.

     

     

     

    그 엄청난 까만 숲 속에 콕 쳐 박혀버린 연대장의 인중..

     

     

     

    엄청난 느낌이 계속되며, 드뎌 발사직전의 카운트가 이어집니다.

     

     

     

    신규업소인 퀸에서 카운터에 실장님이 놀랄 만큼의 

     

     

     

    거룩하고도 웅장한 연대장의 사정신음과 함께 쭉쭉 시원하게 사출하고 말았네요.

     

     

     

    역시 만족스러운 즐달이었어요.

     

     

     

    NF를 좋아하는 연대장의 특성상 지연언냐를 또 볼지는 모르겠지만,

     

     

     

    업소 재 방문은 무조건이죠.  더더욱 좋은 NF들을 기대해 봅니다.

     

     

    업소 첫 방문이라 이번 후기는 아주 솝트하게 갑니다만.

     

     

    다음 후기는 기대하셔도 좋을거 같네요^^

     

     

     

    P.S = 실장님 늘 감사드립니다. 자주 뵈어요^^

    항상 건강하시고 신규 업장도 번창하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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