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평촌 궁
아가씨 예명 : 나은
요새 일에 찌들려서 간만에 궁에 다녀 왔네요~ 전화를 거니 마침 여실장님이 받으셔서 추천 받은 나은(?) 나연(?) 접견 ~
항상 여 실장님은 솔직하게 말해 주셔서 좆네요 ㅎㅎ 서비스는 잘하는데 와꾸나 외모는 육덕지다고 ㅎㅎ
그래서 그러려니 하고 봤습니다 마인드만 좋으면 되니까요 전 ㅎㅎ
외모는 나쁘지는 않았고 육덕은 진데 전 만족했습니다 ㅎㅎ 애무가 애무가 ㅠㅠ 간만에 눈물을 약간 흘린거 같아요 ㅋㅋ
90분타임 끊고 갔는데 60분 립서비스 받은거 같습니다~ 서비스 전에 립서비스 길게 받고 싶다하니 좋다고 합니다~
자기는 서비스 해주는걸 너무 좋아 한다고 하더라고요~ 진짜 머리부터 발끝까지 다 빨리고 왔습니다~ 더불어 똥꼬도 따일뻔 했네요 ㅋㅋ
남은시간 저도 당한데로 갚아주고 왔습니다~ 보통 하드한 아가씨는 잘 못느끼는데 잘 느끼니 이것또한 만족 ㅎㅎ
한달정도 더 있을거 같다고 하니 립서비스 떙긴떈 무조껀 110분 끊고 방문해야 겠네요~
날씨도 무더워 지는데 다들 즐달 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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