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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건마/스파글래머스 하고 마인드 좋은 리샤 보고왔습니다~

    업소명
    부천 캐슬
    지역
    인천·부천·경기
    언니 예명
    방문일
    업종 & 업소명 : 건마 망고

    아가씨 예명 : 리샤

    날씨가 더워지니 밖에나가면 젊은 언니들이 옷이 과감해지면서 눈이 즐겁고.. 

    그러니 저절로 낮부터 달리고싶어지는 제가 이상한거 아니죠? ㅎㅎㅎㅎㅎ

    어디를 갈까 고민을 하다 주머니는 가볍고 묵직하게 물은 빼고 싶고 해서 머리겁나게 굴리다 결국 망고로 전화를 걸어 예약을하고 차 몰고 고고~

    지하에 주차하고 엘리베이터 타고 슝 올라오니 여사장님이 방갑게 맞아주시네요~ 

    가게도 에어콘을 틀어서 시원하고 이제 어디를 가든에어콘을 틀어놓는군요. 

    새로온 미샤를 추천받고~ 샤워를 하고 겸허한 마음으로 침대에 아빠다리하고 기를 모으고 있으니 노크와 함께 리샤들어오네요~

    첫인상이 웃으면서 들어오는데 낮설지않고 생글생글웃는 얼굴이 보기좋으네요~ 

    몸매도 글래머스 하고~ 탄력있고 좋네요

    샤워를 하고나와서 마사지를 해주려하길래 마사지는 괜찮다하고 서비스!! 를 외치고다리를 더 쫙 벌리고 누워있으니 웃으면서 오케이 하더니 눈빛이 바뀌는군요.

    그래 들어와~ㅋㅋ 우선 키스를 하려하길래. 전 키스는 안하고싶어서 언잖지않게 흘려버리고 가슴으로 입술을 방향을 틀어줍니다.

    가슴애무 좋아하는데 잘해주네요~ 왼쪽오른쪽 왼쪽오른쪽~ㅋㅋ 그러다 밑으로 내려가길래. 

    잠시 멈추고 제가 뒤집어 누웠습니다.

    백으로 애무가 받고싶어서 ㅎㅎ 목부터 등을지나 엉덩이까지.. 오일을 손에발라 부드럽게 예민한부위들을 만져주네요. 제가 또 엉까시를 좋아라 하길래.

    마우스로 해달라 부탁하니 로딩없이 바로 훅하고 들어오네요. 오잉! 움찔하다 녹아듭니다. 

    이맛으로 오는거 아닙니까.. 그렇게 엉까시와 똘똘이 오가며 입으로 해주며 음회도 지나고.. 아 좋습니다.. 

    다시 앞으로 누워봅니다. 다시 가슴부터..ㅋㅋ 미안하기도 하지만.. 서비스 받고 싶습니다ㅋㅋ

    다시 가슴부터 밑으로 밑으로 부비도 하고 손으로 잡아주고 흔들어도 주고 입으로 물고 흔길어주기도 하고. 

    솔직히 금방이라도 쏟아낼순있지만 오늘은 쉽사리 보내주기가 싫습니다. 

    무릎을 꿇고 일어나서 똘똘이를 다시 입에 물려줍니다. 손은 가슴으로..ㅎㅎ 그렇게 열심히 또 해주네요..

    아 진짜 평상시같으면 예진작에 싸버렸겠지만 오늘 이상하게 뜨겁습니다. 똘똘이도 평소보다 더 불타오르는것 같고.. 

    입에 마무리 한다니까 슬픈얼굴이네요 ㅋㅋ 하지만 거절은 안하네요. 

    제 플랜은 다시 누우라 하고 가슴위로 제가 올라가 입에다마무리 하려했지만 자주오는 망고에 블랙걸릴까봐.. 

    반 스탠드업 상태로 그대로 리샤 입에 한뭉태기싸고나니 기운이 쭉빠지면서..ㅋㅋ 

    전너무 좋았지만 고생시킨거 같아 미안하기도하고..^^;

    샤워하고 옷입고 나오려했는데 마사지를 해주겠다네요. 괜찮다고 하려했지만 왜 몸은 다시 업드리는지..

    근데 마사지도 꽤 수준급이네요 ㅋㅋ 그냥 깔짝대는 스타일이아니네요. 

    이건 계획에없던건데 나름 득템하고 밑에도 시원하고 목어깨도 시워하고

    매우 만족하고 집으로향하는길이 어찌나 가벼운지.. 목욕탕 갔다나온느낌? 바나나 우유는 아니고 편의점에서 시원한 캔맥주 하나 원샷하고 집으로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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