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일산 황용
아가씨 예명 : 도연
오늘 고시원에서 오전 잠을 곤하게 자고 있는데 난데없이 총무가 노크를
하며 어떤 섹시한 여자가 찾아 왔다는 것이다.
눈을 부비며 나가 보니 빨간 원피스를 차려 입은 황용의 여실장님이 아닌가,.!!
아니 아침부터 왠일이냐 물으니,
어제 꽃잎하고 손만 잡겠다고 한 것이 허리도 붙잡고 놀았다고 발각이 되어
송환하러 왔다 한다.
잔말 말고 옷이나 차려 입고 나오란다,.
여실장님의 까만 포르쉐 자동차를 타고 황용으로 이동 중 어제 손만
잡고 있겠다는 거짓말을 오늘 회생의 기회를 주겠다고 한다,.
그래서 전, 오늘은 도연이를 예약하여 발만 붙잡고 있겠다고 각서까지 쓰고
가까스로 이 위기를 모면 한다,.
드뎌 황용으로 도착 해 도연이를 맞이하자 마자 발을 붙잡고 발톱도 깍아 주고
발톱도 정리 해 주고 로션도 발라 발 마사지를 50분 동안 해 주는데,
알고 보니 도연이의 성감대는 발 이었다,.
발이 부르르 떨고 흔들고 요동친다,.
특히 왼쪽발이 아주 난리 난다,.
신음 소리가 나는데 할할휼휼므므~ 아~ 오~ 알아 듣지 못하는 태국어로 끙끙 된다.
그것도 왼쪽 발바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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