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건마&일산미수다
아가씨 예명 : 아리
26일..저번주 토요일에 아리만나고왓습니다
몇번 시도는햇지만 인기많은언니라 호락호락하지않네요ㅎ
그래서 원래 직장이 일산이고 집은 강서쪽인데
아리볼려고 시간내서 찾아갓습니다
어차피 여자랑 데이트가잇는것도아니고 약속도없어서
무료하게 보낼바에는 아리랑 재미지게 놀고싶어서요....~~
도착하니까 생각보다 상큼한언니가 나와서 문열어주는데 잘못들어간줄알앗습니다
들어가서 커피마시면서 얘기해보니까ㅋㅋ 아리가 살이 많이빠졋다고하네요
약간 육덕진스타일일줄알앗는데 아주슬림한건 아니지만 제기준에선
꽤 날씬하고 그냥 가슴과 엉덩이만 큰...바람직한 몸매라고 생각햇어요
그래도 칭찬해주니까 기분이좋은지 대화도 많이하고
샤워하기전에 맛보기용 서비스도 살짝해줫습니다
후기 봣을때 샤워할때 인간타월?이란거 해준다는데 실제로받아보니까 엄청꼴려요
서로 몸에 비누칠을하고 미끈한감촉을 느끼면서 부비부비를하는데 아아아..이거구나..
그리고 하비욧ㅎㅎㅎ도 대단햇구요, 살결 자체가 부드럽고 말캉해서 느낌이좋은거같아요
하드하기도 하드한데 진짜 여자친구인거처럼 굴어주는게 좋은거같아요
안그러면 걍 기계적으로 서비스만해주고 기분이그렇게좋진않을거같아요
나가기전에 옥수수수염차 마시면서 서로 첫만남의 소감을 토론하고
담에 또보자면서 웃으면서 나왓습니다ㅎ 일부러 시간내서 보기를 잘햇던거같아요 분명 매리트잇는언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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