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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 업소명 : 라임
아가씨 예명 : 유미
얼마전까지 수원 파인이었는데 상호도 바뀌고 아가씨도 모두 바뀌었다네요.
전에 갔을때 가성비좋아서 재방문 했는데 생각지않게 nf를 보게 되었습니다.
예명은 계속 되물림 되는지 이번에도 유미씨 입니다.
약간 통통한 스타일의 중국 아가씨인데 영어는 안되네요.. 계속 중국말로만 해서 의사소통은 전혀 안됩니다.
마사지가 시작되자 상급 실력을 보여줍니다. 여기저기 시원하게 해주네요.
중간중간 허벅지와 엉덩이 터치를 시도하니 빼지않고 잘 받아줍니다.
서비스 타임에 올탈을 하고 애교있게 웃으며 역시나 중국말로 뭐라뭐라 하는데 말은 못알아 들었지만
웃는 얼굴이 보기 좋습니다.
가슴부터 애무후 사까시 들어 오는데 특이한건 사까시를 하면서 시계바늘처럼 한바퀴 도네요.
그러다 보니 자연스럽게 69 위치가 되는데 역립은 못하게 합니다.
좀 피곤한 탓인지 오랫동안 사까시를 해도 사정이 안되자 핸플로 마무리 했습니다.
말이 좀 안통하는건 단점이지만 열심히 하려는 자세와 어떻게든 사정하게 해주려는(그렇다고 싫은 내색도 안해서 덜 미안하게 하더라구요) 마인드는 장점입니다.
재방문의사 90%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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