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부천릴렉스
아가씨 예명 : 미소
미소씨 두번째 보고 왔습니다.
원래 미연씨를 보려고 했는데.. 쉰다고 하더군요.
첫번째 만남에서 미소씨에 만족한지라.. 같은 업소에 미연씨도 평이 괜찮아서 한번 볼려고 했는데..
불발되고.. 미소씨가 된다길래.. 예약하고 갔습니다.
첫번째 만남에선 그리 저돌적이던 미소씨가 약간 망설이는것 같더군요.
뭐지..? 싶었는데.. 나중에 물어보니.. 몸상태가 매롱이었던것 같아요.
서비스중에 배가 아프다고 자꾸 찡그리네요.
그래도 할건 합니다. 대신 비제이를 오래 해줍니다.
조그만 입으로 오물거리며.. 때론 깊게 빨아주는 미소씨가 첨보다 좀 더 이뻐 보이네요.
머리를 초록색으로 염색했던데.. ㅋㅋ 만화에 나오는 요정같다 생각했어요.
사실.. 첫번째 만남후엔 얼굴도 가물가물했거든요.
조명도 그랬지만..워낙 정신없이 서비스 받았던지라..
어쨋든 밑도 아프고 컨디션 안좋아보여서 일찍 끝내고 다음에 보자고 포옹하고 헤어질려고 했는데..
나가면서 다시한번 딥키스로 덥쳐.. 사람 혼을 빼놓고 나가네요.
담엔 미연씨를 볼까? 했는데.. 갈등하게 생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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