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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 업소명 : 건전마사지 & 주안 차이나
아가씨 예명 : 세라씨
근 2~3주만에 차이나에서 세라씨 다시 만나고 왔습니다.
오랜만인데도 변함없이 반가워 해주고, 수줍은듯 다가와 서비스를 할때는 언제그랬냐는듯
공격적인 여인네로 변하네요. 이런게 세라씨 매력이겠죠 ㅋ
오늘은 오랜만에 달림인지라 추가요금 지불하고 여유있게 투샷으로 진행했습니다.
첫번째는 순서도 정해진 룰도 없이 서로 부등껴 앉고 딥키스를 시작으로 해서 물고빨고하다가
육구를 하는데 신호가 빨리 오길래 세라씨한테 부탁해서 입싸로 후다닥 마무리했습니다.
날도 후덥지근해서 샤워한번 더 하고 나서, 노곤해진 몸을 세라씨한테 맡겼더니 온몸구석구석을
부드럽게 터치해가며 부드럽게 마사지를 해줍니다. 잠이 스르륵 오는걸 못참고, 한 30분정도는
코를 골길까지 하면서 개운하게 자버렸네요.
그렇게 다시 단백질과 원기충전을 하고 나서 30분쯤 시간이 남았을때 두번재 전투에 돌입합니다.
이번에는 세라씨 방식대로 먼저 애무를 받고 나서, 저도 꽃잎 맛좀 보고 중간에 질펀한 키스를 곁들이면서
서로 물고빨고 하다가, 세라씨 올라와서 부비부비를 시전하는데, 야릇한 눈빛하며 신음소리를 듣고있자니
몇십분전에 한번 뺏는데도 불구하고 신호가 또 오네요 ㅠㅠ 안되겠다 싶어서 체인지 부르고 이번에는
제가 올라가서 허벅지사이에 똘똘이를 끼고 하비욧으로 진행하는데, 세라씨가 제 머리를 붙잡더니 딥키스를 해주는데,
거기서 못참고 그만 .. 그대로 두번째 마무리를 하고 말았습니다 ㅠㅠ
정말 극강이라할만한 서비스 고수들도 많고 더 이쁘고 어린 관리사들도 많지만,
참 오래봐도 질리지 않는 그런 매력이 있는 관리사라는 생각이 드네요 세라씨는.
오늘도 언제나처럼 즐달이라는걸 선물받고 개운하게 돌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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