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건마 & 부천 망고
아가씨 예명 : 리샤
망고에 NF가 새로와서 후기보고 갈까 하다 오랫동안 안올라오길래 지난 주 도전했습니다!!
예전에 리사라고 있었는데 기억이 좋아서 비슷한 이름이라 역시 기대해봤습니다.
그럼 후기 갑니다.
외모
외모는 쏘쏘 입니다. 현지인 필이 살짝? 나긴 하는데 거부감 들 정도는 아닙니다.
선하게 생겼으며 실제로 성격도 착합니다.
키,체격 등 초코와 흡사 하네요. 약간 작고 통통한 스타일 입니다.
가슴은 커서 중력에 의해 약간 처지긴했으나 만질만합니다.
마사지
원래 마사지 잘 안받는데 요새 몸이 찌뿌둥하여 조금 받아봤는데 제 기준에는 압이
나쁘지 않은 것 같은데, 다른분들께는 어떤지는 모르겠습니다.
힘이 약하지 않으며 그렇다고 아주 강하게 주무르거나 하지 않네요. 즉 적당해 보입니다.
아마 강하게 해달라고 하면 그에 맞게 해줄것 같습니다.
대화
약간의 영어를 하므로 아주 답답하지는 않습니다.
중딩영어 수준으로 얘기해도 찰떡같이 알아듣네요.
서비스
일단, 처음 샤워중에 BJ시켰는데 해줍니다ㅎㅎ 마인드는 괜찮네요.
똥까시는 없었지만 전체적으로 애무를 기본적으로 해주며 가슴이 있다보니 바디타는 맛이 있네요.
초코는 매우 공격적이라면 리샤는 치고빠지고를 잘 합니다.
역립 시 물은 많지 않지만 은은한 신음소리가 나며 본인이 더 느끼고 싶은지 페페를 가져와서 발라줍니다.
수유모드로 마물했으며 허벅지에 약간의 살집이 있어 하비욧시 괜찮은 느낌을 받을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그리고 의외의(?) 대담한 면도 있으니 이건 직접 겪어보시길~~
초코를 보셨던 분들 중 만족하신 분들이 있으면 추천 입니다.
초코가 음이라면 리샤는 양..그런느낌?ㅎㅎㅎ
암튼 초코 만족하셨음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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