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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 업소명 : 부천 킹스파
아가씨 예명 : 다빈
출장후 그냥 집에 가면 서운하져...출장 마무리후 처음으로 달려간곳..부천 킹스파
후다닥 정리후 집에가는길에 부천 킹스파로 전화를 합니다.
전화를 하니 위치를 친절하시게 문자로 장소를 알려주십니다.
샤워 후 입장~....약간 목욕탕? 같은 느낌이 드네요 ㅎ
30대 중반?의 관리사 분이 들어오시더니 마시지를 해주시네요
전문관리사라 그런지 다르긴 다르네요 아프지도 않아요
다른곳과 다르게 아주 꼼꼼히 여기저기 잘해주십니다. 피로가 확~ 풀리네요
받고 나니 아주 몸이 개운한 느낀이 들어요..이래서 마사지가 중독되나봐요
관리가분이 마무리를 하시는 찰라에 아주 귀여문 다빈양이 들어옵니다.
엄청 귀엽네요...몇살이냐고 물으니 23이라고 합니다.
시간이 짧다보니 대화는 패스~
애무 받으면서 B컵 정도의 가슴을 만집니다. 역시 고수의 스킬은 다르긴 다릅니다.
역립이 안되는 단접이 있지만 얼굴, 몸매 만족하고 마사지도 만족하고 즐달하고 왔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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