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부천 릴렉스
아가씨 예명 : 미소
미소 관리사를 처음 보고 왔습니다
새벽 막탐 즈음에 간지라 뜨신물에 샤워하고 베드에 누웠더니
잠이 오더군요
아직 관리사도 안들어 왔길래.. 잠도 깰겸 물마시러 복도에 나왔다가
실장님이랑 마주쳤습니다. 벌거벗고 뭔가 민망한지라..
미소가 아직안들어 왔어요.. 라고 저도 모르게 말했더니..
그때부터 난리가 났습니다
여자 실장님 둘이 미소잡아서 티앞에 대령했는데.. 거참ㅋㅋㅋ
졸지에 미모에 여자 셋이 눈 똥그랗게 뜨고 거의 벗다시피한 저를
빤히 쳐다보고 있는 상황.
실장님도 민망했는지. 미소더러 사장님 화나셨다고.. 겁주고..
저 절대 화난건 아니었어요ㅜㅜ 실장님
암튼 요란스런 상견례가 끝나고 실장님 둘이 나가니
문도 닫는둥마는둥 미소가 달려듭니다
뭔 인사를 그리 격하게 하는지..
손쓸 겨를도 없이 벽에 매미처럼 몰아 붙여서 냅다 빨렸습니다
정신없이 키스를 퍼붓던 미소가 어느새 올탈하고 베드로 이끕니다
듣던대로 역립반응은 최고입니다
앳된 얼굴에 어찌그리 색기가 풍부한지.. 뻑이 가네요
저돌적인 애인모드라.. 할까?
꽤 매력적인 관리사네요 미소씨
또 오겠다 약속하니 다시한번 진하게 키스해 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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