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건마/플라워
아가씨 예명 : 나비
20살 나비가 입성했단 소문 듣고 얼릉 예약하고 달려가 봅니다.
언제나 친절하신 사장님 안내받고 티로 입실해서 샤워실로 고고고
늘 그렇듯 샤워실은 깔끔합니다. 뜨건물 잘 나오고요.
방으로 돌아와 오늘의 쥔공 나비를 기다립니다.
나비는 태국인입니다. 그러므로 한국말은 거의 못합니다. 짧은 영어로 대화는 가능.
영어로 나이물어보니 바로 20이라고 하네요.ㅋ
마사지 시작합니다. 발바다부터 시작하는데 잘합니다. 태국인들은 마사지는 기본으로
다 잘하네요. 너무 시원한 나머지 잠이 스르륵. 곤하게 잠을 청했습니다.
마사지타임 후 서비스 시작합니다. 탈의하니 가슴이 이쁘네요.
특히 아직 어려서 그런지 피부가 탱탱합니다.
뒷판애무는 없고, 앞판부터 시작하네요. 전형적인 삼각애무 그리고 BJ
부드럽게 오래 잘 하네요. 일단 스탑시키고, 자세체인지 해서 역립시도합니다.
20살 피부가 탱글탱글하네요. 맘껏 만끽합니다.
반응도 좋고, 한참을 역립했네요. 부비부비 시도하니 숨소리가 더욱 더
거칠어지네요. 키스도 잘 받아주고. 어린친구가 제법입니다.
마지막 뒷하비욧 시도시 시원하게 발사했네요. 끝까지 뒷정리에 신경써주고,
맘 착한 아가씨입니다. 담을 기약하며 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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