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일산미수다 - 건마
아가씨 예명 : 비비
드디어 어렵게 예약잡고 비비 봣습니다.ㅜㅜ
몇번 실패햇엇는데 다른언니들도 궁금하긴햇지만 일단 비비부터 보고싶엇어요.
예전에 다른지역에서 친구따라서 미시업소갓다가 생각보다 너무좋앗어서 일산와서도 미시업소찾고잇엇는데
미수다가 제일 유명하더라고요...다른분들 후기읽어보면 싸이즈도 나쁘지않고 서비스 원탑이라길래..
나이는 제가 비비보다 어린데 편의상 그냥 비비라고 하겟습니다.
들어와서 제가 수줍게 안녕하세요하니까 저보고 되게 귀엽다고 ㅋㅋㅋ
제가 어리기도하고 립서비스인건 알지만 왠지모르게 섹시한누나한테 그런소리를 들으니까 기분좋드라구요.
원래 연상을 좋아하기도햇고 연상누나들만의 리드하는스킬을 좋아해요
비비후기에서도 다 하드하고 먼저 달려든다길래 긴장하고잇엇는데
진짜 쇼파에서 얘기하다가도 제껄만지고 몸을 옆으로 밀착시켜서 안기고그랫어요.
어차피 1시간이라 시간여유도잇어서 저도 쇼파에서 가슴주물럭거리고 놀다가
씻으러갓는데 샤워실에서 한번 쌀뻔햇습니다.ㅋㅋㅋㅋ bj하는솜씨가 급이달라요진짜;;
제 젖꼭지도만지면서 몸을 부비고 거기빨아주는데 순간 아찔햇습니다.
한 30분정도 남앗엇는데 침대에서 20분만에 상황끝낫어요... 이미 쇼파에서 달궈진것도 잇고
샤워서비스까지 받으니까 참을성이 뚝 떨어지더라고요. 침대위에서 애무해주는것도 다 좋앗는데
부비부비해주는게 젤 강력하지않앗나싶습니다. 제 위에서 흐느적거리면서 야한신음소리를 내는데
제가 약한건지 금방느끼고 사정햇어요....찝찝한걸 싫어해서 싸자마자 바로 씻고나오니까
비비가 차 한잔 타주고 뜨겁다구 천천히 마시라면서 옆에잇어주고 진짜 고객감동 넘쳣습니다.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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