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분당 스파르타
아가씨 예명 : 은서
방문날짜 : 5월 21일 18시 ~ 19시 사이
코스: B코스
----------------서 두 -----------------
회사에서 땡땡이 치고 엔진 오일 갈라 카센터에 들려
작업 대기 시간중 급 달림신이 와서 전부터 가볼까 했던 스파르타에 전화 후 가게 되었네요
------------- 시 설 -----------------
1차에 주차 안내 하시는 분이 있어 주차후 차를 맞겼습니다.
정자역과 가깝고 주차가 편하니 이게 제일 좋네요 정자역은 주차가 항상 힘들었거든요
실장님과 결재 하면서 초이스 가능 여부를 따지니 시간대가 좋아서 인지 아무나 가능하다고 하네요
흡연실은 입구쪽에 따로 비치되어있고 커피나 음료 마시면서 잠깐 쉴수 있게 준비 되어있습니다.
T안에 샤워장이 있고 깔끔 하게 잘 되어있네요.
그리고 마사지 베드가 신형인지 마사지샵들 기준 조금 넓어서 좋았습니다.
아쉬운건... 타올처럼 샤워 타올도 사용후 세탁 하는 방식이었으면 합니다.
축축한 샤워 타올을 보면 그걸 쓰고 싶지가 않아서요.
---------------마 사 지 --------------------------
마사지사분 성함은 확인 못 했습니다.
근데 좀 나이가 있으셔서. 조심 스럽더라구요;;
제가 머리숱이 없어서 나이 있어 보이긴 하지만 실제로는 그리 많지 않은데
연배가 조금 있으신 분이 오시니 전립선 할때 감응이 없더라구요
본래 전립선 마사지 받을때 꼴릿한게 좀 있어줘야 언니 들어올때 기분이 더 오르는데
마사지사분 연배가 있으시니 언니 들어올때 좀 난감 했습니다.
-------- 서 비 스 -----------------------------
우선 언니한테 직접 예명을 확인하지 않고 입장전 실장님에게 초이스 하고 들어간걸 유념해주세요 혹 틀릴수 있으니 ㅡ.ㅜ
보통 마시지에서 언니들과 교감이 힘든데
은서언니는 들어오면서부터 밝게 웃으며 친근감있게 대해주는게 너무 좋았습니다.
짧은시간인데도 어느정도 교감이 생길수 있도록 옷을 벗으면서도 계속 대화를 시도 하더라구요
가슴애무와 BJ는 어딜가나 받는것이니 똑같지만 이언니는 무릎쪽을 이빨로 긁어주는데 거기서 훅 가더군요
가슴은 꽉찬A와 B 사이 인것같고 튜닝 없는 자연산이 맞았습니다.
관계후 샤워 서비스까지 해줘서 만족하고 나올수 있었네요
------------------총 평 -------------------------------------------
시설 ★★★★☆
마사지 ★★☆☆☆
언니 ★★★★★ (재접견할것임)
이상 허접한 후기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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