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인생타이
아가씨 예명 : 디아
원가권을 주신 홍대사시미님과 인생타이 사장님께 먼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후기를 보아하니 디아가 마사지를 타이스타일대로 잘한다는 느낌을 받아서 디아로 예약합니다.
마사지에 기대감을 품고 원가권 60분에 30분 더 얹어서 90분으로 받아보러 룰루랄라~
몸이 많이 뻐근한 상태여서 미녀 푸잉의 손길이 더욱더 기대가 됩니다.
인생타이는 역시 시설이 좋죠. 티안에 작은 샤워실이 있어서 밖으로 돌아다닐 필요가 없습니다.
음악도 은은하게 울려퍼지고 뭔가 차분한 분위기인데다가 로드샵 특유의 꿉꿉한 냄새도 없이 깔끔합니다.
베드 머리편쪽엔 간단한 태국말이 적혀 있어서 세게, 살살, 목, 허리 부분에 대해 얘기할 수 있게끔 되어있지요.
서론이 길었는데, 샤워를 하고 누워있으니 미녀의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디아씨가 들어옵니다.
키는 160대 중반에 날씬하고 적당한 볼륨감을 가졌으며 긴 생머리를 포니테일로 묶은 스탈입니다.
왼쪽 팔뚝에 작고 세련된 타투가 눈길을 사로잡네요.
말수는 적은 편이에요. 사실 거의 대화는 안했습니다. 워낙 피곤해서 ㅎㅎ
목과 머리를 차분하게 마사지 해준 다음 어깨를 양쪽으로 나눠서 좌, 우 번갈아가며 어깨, 팔 등을 마사지합니다.
적당히 압도 있고 숙련된 기술이 있어서 참 편안하게 마사지를 받았습니다.
일단 관리사 미모가 되니깐 서비스없이도 흐뭇하게 받게되네요.
가끔 팔을 당겨 스트레칭 해줄때는 가슴에 조금씩 닿는데 이것도 즐거움의 묘미입니다.
꽤 긴 시간 상체를 마무리하고 허리를 지나 하체로 갑니다.
엉덩이에서 누르면 아픈 혈을 찾아 꾹꾹 눌러줍니다.
종아리쪽도 혈을 잘 찾네요. 시원합니다.
발바닥과 발가락까지 꼼꼼하게 마사지 해준 다음 돌아눕습니다.
다시 앞판에서 머리, 어깨 팔, 사타구니, 허벅지 등등 시원하게 태국식 마사지가 이어집니다.
전립선도 자극해주는데 프로네요. 그곳엔 전혀 관심없는듯이 시크하게 마사지에만 집중합니다.
이마엔 땀이 송글송글 맺혀있네요.
발기되서 반바지위로 솟아있어도 딜 얘기는 꺼내지도 않습니다.
정통 타이 관리사 맞네요. ㅎㅎ
눈치로 봐선 손님이 먼저 얘기를 꺼내면 응답할 것도 같은데 그건 회원분들의 몫으로 남겨두겠습니다.
암튼 저는 굉장히 시원하고 상쾌하게 마사지를 받아서 재방률 100%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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