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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 업소명 : 건마 & 부천 킹스파
아가씨 예명 : 현관리사 + 채영
안녕하십니까 69연대장입니다.
후기에 앞서 미천한 연대장에게
이런 영광스런 무료권을 제공해주신
홍대사시미 방장님 및 여탑 이벤트 관리자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올립니다.
기대도 못했고 정말 얼릉 가보고 싶었던 킹스파라
연대장에겐 더더욱 의미있는 무료권이라 할수 있겠네요
상동역에서 그리 멀지 않은 역세권에 위치한 킹스파..
근데 가는날이 장날이라고 했던가요. 그날 따라 사람이 많았네요.
샤워하고 대략 30분정도는 기다렸던거 같아요.
하지만, 육봉속에 가득찬 연대장의 영혼들을 분출하기 위해
이정도쯤은 충분히 감안할수 있는 대기시간이죠.
워낙에 유명한 업소이고, 후기평들도 좋아
기다리는 시간도 지루하지 않고 두근두근 계속 설레였네요.
드뎌 관리사의 그 손맛을 느껴볼 시간..
똑똑똑!! 입장하여 들어오는 관리사를 유심히 봤는데..
와꾸 상당히 섹쉬하네여. 웃는인상에 말빨도 좋으시고,
전반적으로 성격이 시원시원한 느낌의 관리사에여.
이름을 물어보니 현 관리사라고 조심스레 알려줍니다.
압은 세거나 하지 않고 적당하지만, 뭔가 센스있는 대화력이 매력적이구요.
또 상당한 노하우가 느껴지는 부드러운 손길과 입담이 굿이네요.
뒷판이 끝나고 전립선으로 이어지는 짜릿한 그 느낌이야말로
연대장.. 그 순간 너무 위험할 뻔했구요 ㅠ
마치 산부인과에서 애기를 낳을때의 자세와 비슷하게
관리사 앞에서 올 나체로 두 다리를 벌려
관리사의 두 허벅지에 얹은채로 미친 풀발기로
관리사에게 몸을 다 맡겨버린 연대장..
그렇게 느끼하게 전립선을 받으면서 간간히 신음을 내뱉고 말았네요.
영혼을 50%이상 빼앗겨 버린 연대장.. 정신이 그렇게 나갈때쯔음
똑똑똑!!
연대장의 영혼을 강탈할 두번째 언냐가 입장합니다.
키도 크고 몸매가 우선 후덜덜하네요.
현 관리사님은 그렇게 연대장의 기둥을 하늘끝까지 세워놓고
바통터치를 하고 빠빠이를 하며 나가주시고..
이제 두번째 마물 언냐와 둘만의 시간을 갖게 됩니다.
언냐의 출중한 외모와 와꾸가 아른거려 이름을 물었더니..
채영언냐라고 하네요.
애교섞인 말투까지 겸비해서 한시도 풀발상태가 아니었던 적이 없었구요.
삼각애무에 이은 비제이 ...
잠식해 있던 연대장의 영혼들이 서서히 출생의 기미를 보이기 시작합니다.
아 그런데.. 간만에 와꾸가 훌륭한 언냐에게 서비스를 받으니..
왠지 이거 심상치 않은 평소와는 다른 찐한 사정 전조 느낌이 오네여
채영언냐의 슴가를 주물럭하며, 30도 정도의 각도로 두 다리를 쭉 뻗은채
약 일주일정도 충분히 잠식해 있던 연대장의 분신들을
킹스파 대기실에 다른 옵들까지 들릴정도의
우렁차고도 거룩한 연대장의 웅장한 사정신음과 함께
채영언냐의 입속 깊은곳 목젖까지 닿을정도로 쭉죽쭉 발사했네요.
마지막 한방울까지 다 짜내기위해 엉덩이를 두어번 들썩거리면서까지
쭉쭉쭉 영혼까지 다 짜주었네요...
이어지는 청룡열차.. 연대장 흰자만 부릅뜬채 완전히 넉아웃 되고 말았어요.
완전 킹스파에서 영혼까지 강탈당하고,
후덜덜 두다리가 떨리는채로 그날밤 집에 겨우 들어갔어요.
역대급 영혼강탈로 몽환적인 상태로 정말 꿀잠을 이룬 밤이었어요.
현관리사 + 채영언냐 조합 정말 강추드리고 싶네요.
그리고 이런 미친 영혼강탈의 느낌을 무료권으로 맞이하게 되다니
다시한번 방장님 및 관계자 분들께 너무 감사드립니다.
그럼 연대장의 영혼을 강탈한
미친와꾸의 채영언냐의 실사 함께 즐감하시구요.
모두 즐달하시길 바랍니다. 추천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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