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부천메리트
아가씨 예명 : 다빈 (20대)
일요일에 가기로 쪽지로 실장님과 주고 받았는데
막상 가려니 여탑이 접속이 안되네요....
원가권 일요일 아니면 쓸수가 없는데 고민하다가
실장님께 문자 보내봅니다.
일단 오시라고 하셔서 2시 예약하고 달려갑니다.
친절하시다는 후기를 봤는데 실장님 뵈니 막 친근하게
하시는건 아니지만 동선 체크해주시면서 전혀 불편함 없게
잘 인도해주셔서 다른분과 마주치는 뻘쭘한 상황은 없었네요.
샤워하고 티에가서 기다리니 NF 다빈이 들어옵니다.
오~ 중상급 외모. 옷위로는 살집이 조금 있겠는데 느꼈습니다.
피던 담배를 후다닥 피면서 준비를 하는데
들어오자마자 올탈.... 좋습니다.
전 이런 컨셉 좋습니다. 뒤로 누워서 마사지 받는데 그 따뜻한 부위가
저에게 온전히 느껴지는거 정말 좋아합니다.
하지만 마사지 실력은..... 이쪽 일 자체가 처음이라 완전 업게 NF 라 이해하는걸로요.
시간이 지나면 마사지 실력은 늘거라 생각합니다.
마무리 시간이 돌아와 짠 하고 앞으로 잽사게 돌아 눕습니다.
립섭스 들어오는데 뭔가 풋풋한 20대의 그런느낌. 딱 그느낌입니다.
스킬이 뛰어난건 아니지만 자극을 시키기에는 충분하다 생각이 듭니다.
여성 상위 부비부비가 일품인.... 아주 기가 막힌 다빈이.
역립반응도 괜찮고 무슨말을 해도 잘 받아주는 마인드 좋은 다빈이.
앞뒤 하비욧도 잘 받아주고 방어도 잘하고.... 우연의 미끄덩은 없었네요.
물도 많고 반응좋은 다빈이 제접견의사 100% 입니다.
슬림한 몸매는 아니지만 육덕진. 뚱뚱한이 아닌 육덕진 모습 정말 좋습니다.
육덕 매니아 분들 가시면 대만족 하실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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