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강남 스타킹 패티쉬
아가씨 예명 : 혜빈 매니저
기나긴 연휴를 두고 업무가 일찍 끝나는 날이었습니다
초저녁에 친구들을 만나기전 기분좋은 마음으로 스타킹으로 바로 콜 때렸습니다.
제가 본 매니저들을 기억해주시다가 혜빈 매니저를 안봐서
바로 추천을 받았습니다. 예약후에 간단한 프로필 확인
포카리스웨트에 나오는 여자같은 느낌이라는데? 잘모르겠네요
어떤느낌일까? 상상을 하며 달려갔습니다
노크소리와 함께들어오는데 가슴정도오는 긴생머리에 와꾸 중~중상 나오는거같네요
청량함 포카리스웨트 느낌? ㅋㅋ 있습니다!
청순해보이면서 섹시한 느낌도 있는? 와꾸입니다
키는 160중반대 되보이는데 몸매는 프로필 사진보다 더 좆습니다
슬림타입에 다리도 얇고 골반라인 괜찮고 C컵가까이 되보이는 B컵이네요
간단히 대화를 나누는데 말도 조곤조곤 잘합니다
이야기를 나누다가 성적인(?) 이야기도 나눳는데 생각한것과는 다르게
혜빈매니저님께서 개인적인 성향이 조금 있다고 하더라구요
하지만 전 애인모드라 오늘은 애인처럼 해주면 안되겠냐 웃으며 이야기했더니
밝은 웃음으로 흔쾌히 받아주네요
손발 관리 잘되있으면서 플레이도 많이 능숙합니다 빠르게 저의 성감대가 어디인지
파악하고 바로 공략해버리는데...;; 마인드 Good x 100
미치는줄알았습니다... 오래못버티고 발사 ㅠㅠ 끝까지 마무리와 정리까지 해주는데
현모양처같은? 느낌을 받앗네여 실장님께서 왜 이분이 예약이 빨리 찬다는지
느꼇습니다^^ 저한테는 제접견 100% 나옵니다
다음또 만나기로 약속도하고 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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