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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 업소명 : 광진 허니
아가씨 예명 : 연화
메모리 출근부에 낯익은 이름을 발견하고 혹시 하는 마음으로 예약을 하고 출발하기 전에 한번 더 출근부를 확인하니
그새 이름을 바꿨네요. 의심을 확신으로 바꾸고 시간 맞춰 방문해서 매니저의 입장을 기다리고 있으니 노크 소리와
함께 육덕한 처자가 들어오는데 순간 다른 사람인 줄 알았습니다. 잠시 후 다시보니 제가 예상했던 그녀가 맞네요.
연화 매니저도 저를 다시 봐서 반가운지 악수를 청하네요. ^^
구면이니 서비스는 건너뛰고 바로 역립부터 시작하였습니다. 여전히 역립반응이 좋았고 얼마 안 있어 물이 슬금슬금
고이기 시작하는 걸 감지할 수 있어서 기쁜 마음으로 더더욱 힘내 애무를 지속하였습니다.
연화 매니저의 봉지가 충분히 젖었다 싶어 자세를 바꿔 부비를 시작하였습니다.
역시나 넣으면 안된다고 당부를 하는데 왠지 신경이 좀 날카로워진 듯한 느낌이어서 넌지시 물어보니 아니나다를까
무리한 시도를 한 몇몇 양반들 때문에 마음을 좀 다쳤나 봅니다.
노골적으로 티는 안 냈지만 저도 그런 마음을 가지지 않았던 건 아니기에 살짝 찔리더군요. ^^;
실수 안 하게 신경쓰면서 부비다보니 저도 연화 매니저도 기분이 슬슬 달아올라 누가 먼저랄 것 없이 몸을 밀착했습니다.
연화 매니저의 둔덕이 많이 두툼한지라 순간순간 들어간 거 아닌가 싶어 시치미 뚝떼고 계속 부비다가 슬그머니
확인해보면 매번 제 착각이었고 그렇게 김칫국만 몇 사발 들이마시며 즐겁게 부비다가 어느덧 신호가 와서 기분좋게
마무리하였습니다.
얘기 들어보니 먼저 만났을때에 비해 2㎏을 뺐다는데 몸매는 차이를 모르겠는데 위에도 언급했듯이 얼굴을 본 순간
다른 사람으로 잠시 착각한 걸 보면 얼굴살이 좀 빠진건가 하는 생각이 드네요.
여튼 보고 싶었던 매니저를 다시 만나 즐겁게 시간을 잘 보내고 와서 참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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