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핸플
& 엔츠
아가씨 예명 : 혜선
5월 15일 오랜간만에 엔츠에 전화해서 헤선 언니 예약하네요
혜선언니 자주보다 보니까 다른언니보다는 혜선언니가 편하네요
평촌에 시간보다 좀빨리와서 이마트에서 시간좀 보내다가 엔츠에 입장 오랜간만에 왔는데 실장님 반가워 해주네요
샤워하고 좀 기다리니 혜선언니 입장하네요. 오래간만에 왔다고 투정하네요.
내 위로 올라와서 키스부터 시작해주는데 내가 그만 둘때가지 오래해주네요. 그리고 가슴을 한참 애무해주는데,
저는 가슴애무를 좋아해서 오래동안 해주네요. 그리고 밑으로 내려가서 제 거기를 물어주네요.그리고 부드럽게 빨아주는데 근방 나올것 같아서 위치를 바꿔서 헤선이 가슴부터 빨다가 아래로 내려가서 역립을하는데 조금 꿈틀거리네요. 다시 자세를 바꿔서 제가슴을 빨면서 핸플로 마무리해주네요.
시간이 좀 남아서 애기좀 하다가 다음에 다시보기로하구 혜어졌는데 문까지 마중 나오네요.
혜선언니 덕분에 잘놀다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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