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동탄 에이원
아가씨 예명 : 한별
오늘은 모처럼 낮에 시간이 되서~~ 자주 못보는 친구들중에 선택~~ 한별이 당첨!!!
시간이 되서 기쁜 마음으로 한걸음에 달려가 봅니다..
아직도 몸두 찌뿌둥하지만 한별이 볼생각에 두근거리는 맘은 어쩔수가 없습니다..
오늘은 날씨가 왜 이리 지랄 맞은지 급 소나기에 낮인데 밤같이 어두워지더니 천둥번개까지 치고 지랄~~ ㅋㅋ
벼락 맞을까봐 무서워서 후다닥 주차장에 파킹후에 한별이의 방으로 이동합니다
똑똑 잠시후에 시스루 원피스를 입은 한별이가 오~~~ 하며 맞아줍니다...
침대에 앉아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해봅니다... 몸이 아팟다 하니까 담배점 끈으라고 하는군요 ㅎㅎ
오랜만에 대화라 너무 오래 이야기 하니 후딱 씻고 오라고 먼저 탈의를 해버리는 한별이 알겟다고
후다닥 씻고 나오니~~ 저의 옆에 폭 안겨서 키스해주는데 너무 달달한 입술이고 너무 부드러운 감촉이라
키스만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 정도입니다.... 그리고 이어지는 한별의 비제이는 모 나무랄데 없이 훌륭합니다
한별이의 공략을 받던중 역립으로 체인지 할라고 하는데 이런된장할 예비콜이 울려버립니다 ㅜㅜ
그래서 오늘은 살짝 1분여간 한별이의 소중이를 맛만 보고~~ 바로 키스앤드 핸플 모드로 전환해서
시원하게 발사합니다...
오랜만에 봐서 너무 이야기가 많았다며 미안해 하는 한별이 하지만 전 좋은 사람과 이야기하는것만으로도
충분한 즐달이라고 생각하기에 그런 마음 가지지 말라고 토닥여주고~~~ 진한 키스와 포옹으로 이별합니다
너무 주간조라 자주 보지 못하지만 한결같이 반갑게 맞아주고 잘 웃어주는 강아지 상의 귀여운 한별이
주간에 시간이 나면 필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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