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핸플 / 여우야
아가씨 예명 :리나
이걸 뭐라고 표현해야될지 모르겠네요 ㅎㅎ 일본언니랑 달림을하다니..!
백마는 많이 먹어봣는데 의외로 일본언니 먹을려고 찾아보면 없더라구요...
그렇다고 일본원정까지 가기는.. 현실적으로 오바잖아요 !
그리고 얘기들어보니까 그렇게 한국사람 취급이 좋지도 않다고하구요
걱정되서 떡여행 갈수있겠습니까 ㅎㅎ 그리고 그가격이면 괜찮은 한국언니랑 놀지 ~ 이런생각들어서..
포기하고있던 찰라 여우야의 리나가 딱.. 제눈앞에 나타났네요
거침없이 예약하고 방문합니다 .. 문앞에서 두근거리는마음 진정시키며 노크할려는데
문이 열리네요 그리고 리나가 보입니다 약간 해지는시간이라서 햇빛받은 리나 더 예뻐보이더라구요
첫인상에 뻑가서그런가 서비스도 잘받고햇지만 아직도 그 첫얼굴이 만화처럼 눈앞을 아른거리네요
서비스도 어어어.. 하다가 마무리한느낌이구요 ~ 물론 받을껀 다받았습니다 부비부비 하비욧.. ㅎㅎ
재방의사 200프로인데 다음에 재방하면 서비스안받고 그냥 대화만할거같아요 ...
뭔가 다른분들이랑 다른 임팩트를 남기고싶달까 ! 호구같을수도있지만 .. 너무 끌려서 주체할수가없네요
다음방문까지 기다려줘 리나야..!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