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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 업소명 : 오피스텔, 바운스
위치 & 주소 : 천안시 두정동
방문일자 : 2018. 04. 14
업소 전화번호 : 010-3487-6030
아가씨 예명 : 연아
가격 : (+4)입니다.
내용 : 한달전에 세번 봤습니다. 연아가 한달쉬고 엊그제 복귀해서 생각나서 글씁니다.
지난번에 보니 샤워실 샤워기가 내장을 보이길래 부품사고 몽키스패너 가져가서 고쳐줍니다.
" 오빠 좀 멋있는데" 칭찬 들으니 좋네요.
이 친구 몸매 처음 봤을때 정말 풀발기되더군요. 키도 크고 힙라인이 환상입니다.
노흡연입니다. 저는 담배한대 피며 눈웃음을 주고받습니다. 말수는 적고 차분하고 성숙한 분위기입니다.
샤워실에서 샤워서비스 받습니다. 귀에대고 조용히 " 오빤 니가 좋아" 하니 "그런거 어디서 배워왔어? ㅎㅎ"합니다.
침대로 돌아와 블루투스 스피커 셋팅하고 유키구라모토 류의 뉴에이지를 듣습니다.
그리고 사가미오리지날002 꺼내놓습니다. (얇아서 느낌좋고 폭이 커서 제거에 맞아요. 오피껀 작아 압박감 심함)
연아가 씻고 들어옵니다. 제가 먼저 애무해줍니다. 애무하다 발기죽을까봐...
키스 가슴애무 배 옆구리 허벅지를 정성스럽게 애무하니 잘 느껴줍니다.
꽃잎도 열심히 커닐해줍니다. 그리고 제가 좋아하는 힙을 핥고 입술로 앙앙 물어주고 항문도 키스해줍니다.
이제 제가 받아봅니다. 좋습니다. 특히 불알을 핥아줄때 찌릿합니다. 좋네요.
" 이제 공격이다." 라고하니 연아가 막 웃습니다.
펌핑합니다. 정상위. 처음엔 살살. 깔작신공으로. 시간이지나 속도와 세기 깊이를 올립니다.
맛있습니다. 좋네요. 어디서 이런 몸매의 여인을.... 사정을 하고 포옹합니다. "좋았어. 고마워.연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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