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릉 강남콩의 진주,,그간 많이 만나왔다고 생각했는데 처음 보게 되는 파트너였다,,
이날은 연달림으로 사실 사정에 대한 미련을 버리고 간단히 즐기려는 목적이었는데,,뜻대로 되지는 않았다,,
그도 그럴것이 결과론적이지만,,끝까지 최선을 다해주는 진주의 모습에 마무리는 당연한 수순이었기 때문이다,,
잘 차려진 기름기가 흐르는 백반을 흡입하고 휴게실에서 쉬다가 안내된 진주의 탕방안,,
들어가자마자 밝게 웃는 진주의 모습에 배부름과 피곤으로 쩔어있던 내 정신을 깨이게 만든다,,
잠시 담배 한대를 피우며 쉬며 대화를 해보는데 막힘이 없는 넉살좋은 진주에게 왠지 말리는듯한 느낌이 든다
가운을 벗고 농담을 던지며 이끌려 들어간 탕방 샤워실,,
간단한 샤워를 마치고,,베드위를 따스하게 달구어놓은 자리에 난 뒤돌아 눕는다,,
다른 물다이와 별다를것은 없지만 진주의 물다이 서비스의 특징은 여실히 드러난다,,
내 생각을 물어보고 좀더 나은 방향으로 나아가려는 그녀의 마음씀씀이,,
짜여진 자신만의 서비스동선은 있을지 모르지만,,이런 배려라면 즐겁지 않을수가 없는 서비스인듯 하다,,
한동안 흥분의 도가니탕에서 헤메다,,마무리 샤워서비스를 받고 탕 밖으로 나선다,,
물론 아직 젖이있는 내 몸을 수건으로 훔치면서 말려주는것은 당연히 그녀의 행동에서 비롯된 배려이다,,
몸을 뽀송뽀송하게 말리자마자 시작되는 진주의 마른 애무 서비스에 다시금 내 몸은 달아오른다,,
내 사이드,,그리고 전면에서 거울로 비춰지는 자극적인 진주의 나신,,
인내심의 한계를 시험하는것을 그다지 선호하는편은 아니지만,,더 큰 쾌락을 위해 잠시 웅크릴수밖에,,
더 참을수가 없어 시작된 진주와의 살섞음,,나올기미를 보이지 않던 내 아랫도리의 느낌은,,
진주의 열연하듯 올라오는 열에들뜬 표정과 몸의 떨림으로 비롯된 반응으로 너무도 허무하게 사정이 허락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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