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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 업소명 : 베트남친구 소개
위치 & 주소& 업소 전화번호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부천역
아가씨 예명 : 린?링?
가격 : 1-10 +1
5월초에 노래방에서 일하던 베트남처자를 꼬셔서 돈을주긴했지만 떡치는데 성공했고 분양까지 했었어요
그런데 분양시작하고 3일정도 지났을까 2일차까지는 잘한거같은데
3일차에 베트남 친구가 시간약속하고 텔잡고 기다리시던 분이랑 약속을 어기고
잠수를타고 안나왔고 연락이 안된다고 저한테 연락이와서 저나해보니 저도 연락이 안되서 죄송하다고 한일이 있엇죠
그뒤에 술먹고 잤다고 연락와서 너한테는 이제 아는사람 소개안시켜주겠다고 하고 분양쫑냈죠
그러다 오늘 그친구한테 다시 연락이와서 내친구 한번 만나볼래?그러길래 그래라 하고 연락처를받앗죠
돈이 필요해서겟죠?
번호받아서 통화해보고 슬쩍 카톡을 보니 음~가슴이큰게 한번볼만하더라구요 ㅎㅎ
그래서 만나자! 햇고 부천에서 만났습니다 키는 160이라는데 베트남애들이 얼굴작고 다리길어서그런가
좀 커보이더라구요 근데 가슴이 역시 훌륭해보입니다 ㅎㅎ 커피한잔마시면서 나랑 텔가자고햇고
이미 친구한테 들어서 알고있엇던지 그냥 오케이합니다
그래서 바로 텔 갔더니 안마의자를보고 해본다고 신났길래 의자 켜줬더니 좋다고 안마 받더라구요
옷좀벗어~하면서 슬쩍 사진도 찍으면서 가슴크다고 좋다고하니 좋아하더라구요
그러면서 살짝 살짝 가슴이랑 꼭지 만져주니 오빠 간지러 하면서 제 아랫도리를 만지네요 ㅎㅎ
키스하니 키스도 잘 받아주고 간만에 큰 가슴을 만지니 부드럽고 기분 좋습니다
하나 하나 벗기면서 애무를했는데 이친구는 냄새가없네요 동남아애들 냄새좀 나는편인데 안나네요
속옷까지 벗기고 보니 이친구는 저번에 그친구보다 더 좁보네요 ㅋㅋㅋ 이렇게작은사이즈의 꽃잎은 또 처음봅니다
이래서 베트남좁보 좁보 하는구나 새삼또 느끼며 이제 제가누워서 애무를 시켜봣죠
이친구는 가슴이 성감대인거같습니다 제가 누워서 애무좀 받아볼라고 맡겻더니 제 거시기를 빨면서
제손을 지 가슴에 가져다 놓네요
꼭지만지면서 애무같이 해주니 반응도 괜찮고 아래도 살살 문대니까 이친구는 물이좀 많은편이네요 척척 소리까지나고
그렇게 다 벗기고 콘돔끼고 딱 넣으려는데 아니 물도 많은데 잘안들어갑니다 뭔가 꽉 찡기는느낌
제가 큰편도아닌데 역시 좁보라그런지 처음에 넣는게 빡빡하네요
그렇게 정상체위 뒤치기 올려서도하고 이리저리 자세를바꿔가며 열심히하다 힘들어서 누우니
옆에와서 또 키스하면서 가슴을 얼굴에 대네요 빨아달라고
그래서 가슴을 열심히 빨아주니 또 좋다고 제얼굴 목 가슴에 애무를합니다
왜그래~요즘 안햇어? 그러니까 안한지 쫌 오래댓다고 하네요
그렇게 뒤치기로 마무리하고 등에다가 쫙 발사해주고 씻고나와서 누워서 가슴만지작하면서 얘기를했어요
공장에서 일하고있고 월 120정도 받는다고하네요 이런쪽일은 안해봤는데 저번에 그 친구가 알바로 조금씩하면
괜찮을거같다고 말해줘서 큰맘먹고 연락했다고해요 분양을 해달라는거죠 ㅋ 난 베트남애들 분양생각도없는데 ㅋ
전 저번에 한국28살 친구 분양한번 시켜볼라고 계속 만나자고 하고있엇거든요
그래서 일단 뭐 알겟다고 하고 차비하라고 만원 주고 헤어졌습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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