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케이야누스입니다.
이번처자는 공떡이긴한데
횐님들 엘프만 잡수시라고 오크폭탄처리반 활동좀 했네요
대화내용을 봤더니 17년 9월이네요
이후 건강문제로 정신없었어서 이제서야 올립니다.
처자가 등록글에 야한글을 썼었어서 심심풀이로 말걸었는데
보고 광고는 아니라 신나게 대화하다가 라인으로 넘어왔습니다.
라인에 프사가 있길래 봣더니 음.... 포샵이 과하긴 하지만 설마... 하는 생각에
우여곡절 끝에 만났는데.....
아우.....
아우........... 도망칠까? 먹을까? 도망칠까? 먹을까?
짧은시간에 태새전환을 수십번 했던거 같아요 ㅋㅋㅋㅋ
눈은 뱁새눈에 땡땡하게 살찐 통통에
아... 조건이었으면 얼굴 보자마자 퇴짜 놓는 각인데
공떡이라.....
결국 제 잡식성에 스스로 감탄하고 텔에 올라갔습니다.
이후 내용은 딱히 기억이 안나요 기억하고 싶지도 않고 ㅋㅋㅋㅋ
그냥 눈 딱감고 초 집중하고 그래도 어린처자 보지속에 2번 제 정액을 넣어주고 왔습니다.
이런 처자하고 두번이나 한 나도 대단하다...... 라는 생각 ㅋㅋ
두번째는 아예 처음부터 뒤치기로만 조지고 뒤치기로 싸줬습니다 ㅋㅋㅋㅋ
그리고 지쳐서 자고 있는데 급한일 있다고 하고 처자를 텔에 버리고 왔네요 ㅋㅋㅋ
공떡인데 현타왔습니다.... 휴...
회원님들 눈버릴까봐 인증 안올릴까 하다가 그래도
그나마
그나마 볼만하게 나온거 몇개 올립니다.
회원님들 눈과 귀를 더럽힌점 죄송합니다. ㅠㅠ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