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릉 강남콩의 화이트,,이날은 화이트를 만나려던 계획은 아니었다,,
마침 도착한 시간이 저녁시간이라 백반한끼에 휴게실에서 잠시 뒹구르다 서비스를 받을 생각이었는데,,
지명이 한시간 짬이 난다는 말에 오케이를 외치고 바로 화이트를 만나러 올라가본다,,
역시나 제눈의 안경인지 이제는 질릴때도 되었건만,,내 눈에는 아직도 여전히 이뻐보인다,
더군다나,,야간 첫타임이라 공들여 단장한 메이크업과 고데기로 풍성함을 느끼게 해주는 헤어스타일까지,,
안마에서는 사람들이 보통,,하드한 서비스를 추구하는데 반해,,
난 화이트에게 한번도 물다이를 비롯한 하드한 서비스를 요구해본적이 없다,,
지금 경력에야 모르는 일이지만,,순전히 난 애인모드를 비롯한 정신적인 교감이 그 주목적이기 때문이다,,
그간 있었던 일들을 이야기 하는 시간만으로도 시간이 반절이 흘러가고,,
웃으면서 떠드는 시간내내 내 머리속에 가지고 있는 스트레스는 점점 멀리 날아가는 그녀의 마법,,
담배를 태웠기에,,양치질과 간단한 샤워후에 어린아이마냥 화이트의 품속으로 파고든다,,
여전히 봉긋 솟아올라 있는 이쁜 가슴과 갈라진 속살의 예술성을 만끽하며,,그녀와 하나가 되는 시간,,
그녀앞에서는 언제나 짧고 약한 남자가 되어버리지만,,살을 섞는 자체만으로도 공허했던 마음은 채워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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