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타이맛사지, 센타이
위치 & 주소& 업소 전화번호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차병원사거리에서 역삼역방향 세븐일레븐 건물 2층
아가씨 예명 : 모르겠음
가격 : 타이맛사지 3만, 아로마 4만 (60분 기준)
몇번 가봤는데 뒤늦게야 후기를 작성하네요. 하이타이 어플로 검색하다가 발견한곳인데
타이맛사지를 받던, 아로마를 받던 추가금액을 지불하면 핸플 해줍니다. 태국 아가씨가 3만? 이렇게 이야기함.
쇼부치면 2만에도 가능할수 있을거같은데 귀찮아서 그냥 3만 줌
진짜 태국사람이 맛사지 해주고요, 아주 낮은 확률로 3만 요구 안하고 진짜 맛사지만 해주고 나가는 아가씨가 존재합니다.
제 생각에 핸플은 가게에서 공식적으로 제공하는 서비스는 아니고 단속때문에 알아도 모르는척하는거같습니다.
근데 느낌은 아가씨가 늘 상주하고 있는게 아니고 손님이 오면 어디서 공수해오는 그런 느낌 받았습니다.
전화번호는 저장을 안해놨는데 하이타이 어플보니 갑자기 업소 명단에서 사라져서... 저도 모르겠습니다.
지다다 보니 가게는 여전히 있네요.
맛사지사는 20~40대 다양한거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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