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오후의 힐링
위치 & 주소& 업소 전화번호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강남역 4번출구 로 나와서 직진 50미터 이후 좌회전 50미터
빠리바케트 사거리 서좌회전 후!!!
감자탕 골목에서 좌회전..
백암 순대국 건물 지하 위치..
말만 보면 엄청 복잡해 보이는데 강남역 4번출구 백암순대국집 만 찾으면 됩니다.
여기가 맛집이라 줄서서 먹는곳이니..금방 찾아요
아가씨 예명 :
2명 봤는데... 이름은 안물어봤습니다.
가격 : 아로마 / 60분 / 6만원
오랫만에 글을 남기네요
형님들 잘 지내시는지요?
요즘 개인적인 문제로 골치가 매우 아픈 sky 입니다.
아마.. 제 닉을 보시고 기억나시는분들은 ..아마 커뮤니티 쪽에 조언을 구한글 을 보셨을거라 ....
형님들..뭘하든.. 백업 과 녹음은 생활화 하셔야 합니다.
꼭이요!!!!!!!
암튼.. 이런저런 스트레스로 인해...
기존에 가던데를 갈까 하다가. 오후의 힐링 이란곳을 가봅니다.
- 특징 -
위에 위치에 적은 백암순대국 집건물 지하에 있습니다.
여기가 맛집이라고 소문나서..사람이 겁나 많습니다.
그래서 지하로 내려가기가 조금 꺼려질때가 있습니다.
- 결제 -
이곳은 오로지 현금만 결제 가 가능 합니다.
이것땜에 2번은 뺀지 먹었네요.. 한번은 몰라서 먹고.. 한번은 알았는데 막상가서 까먹어서-_-;;;
- 시설 -
시설은 정말 매우 열악 합니다.
제가 진짜 열악하다고 느낀 마사지 업소가 신천 진시황 이었는데..
거기랑 삐까 뜨네요..진짜...
솔직히... 밖에서 보면 진짜 멀쩡하게 생겼는데..
안은 너무 더럽고 구려요 ㅠ.ㅠ
샤워실도 있긴 하나.. 예전에 안마시술소를 개조 해서 그런가....
안쓰는 다이를 세워놓고..
샴푸나 린스 이런 통이 피죤 큰 플라스틱 통에 넣어놔서..쓰기가 애매 합니다.
보통 샴푸나 린스는 구리더라도 제대로 된 통에 들어있는데..
여기는 피죤 큰 플라스틱 통 비워서 안에다가 샴푸를 넣은듯한 느낌 입니다.
수건도 있긴한데.. 이게 정말 빤건지......-_-알수가 없습니다.
그리고!! 까운!!! 하.....쓰지마세요
차라리 알몸으로 돌아댕기는게 맞습니다.
진짜 더럽습니다.
- 마사지 & 마사지녀 -
마사지녀 부터 말씀 드리면 이제까지 총 2번 갔는데...
나이: 25살 (지들이 그렇게 말함. 근데 어려뵈긴 합니다.)
국적: 태국 여자
키 : 대부분 155 ~ 160 사이
언어: 영어를 보통 씁니다. 한국말은 잘 못해요..
외모: 중하 줍니다. 좋게줘서 중하
마인드 : 중상 줍니다. 애들이 장난도 잘치고 밝습니다.
몸매: 가슴은 둘다 슈퍼 a 입니다.
마사지는 일부러 아로마 만 했습니다.
여기는 일회용 팬티 를 안줍니다.
그냥 시작부터 알몸으로 시작 합니다.
마사지는 그냥 만지는거 입니다.
압 자체를 세게 하지도 않고. 대충 만지다가.... 바로 아로마 들어갑니다.
2명 다 비슷은 하나...
첫번째 a 양은... 그래도 열심히 마사지 를 하려고 노력
두번째 b양은.. 얘는 허리는 좀 하다가 엉덩이부터는 아예 노골적으로 터치 및 스웨디시 로 진행
마사지는 기대안하는게 좋을듯 합니다.
- 서비스 -
6만원 짜리라.. 기대 안했습니다.
그런데.... 해주네요. 마무리 핸플은 해줍니다.
첫번째 a양은.. 뽀뽀 와 제 유두 를 혀로 하며 마무리 핸플
두번째 b양은..... 손으로 해준면서 한손은 제 후장에 살짝 넣고..........
이게 처음 당해봤는데 왜 기분이 좋은건지-_-.. 진짜 울컥 하며 찍 쌌네요...-_-.. ........저 게이 아닌데 말이죠..
- 총평 -
가격 대비..... 여자애들도 괜찮은것같고.. 마무리 핸플도 있고..
다만!! 백암순대 라는 맛집을 이겨내며 들어가야 하고..
시설이 너무 더럽다라는점......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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