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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마/스파[비제휴] 건전마사지 모듬 후기~

    업종 & 업소명 :  애플아로마

    위치 & 주소& 업소 전화번호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종로 르미에르 빌딩(010-5533-1395)

    아가씨 예명 :모름

    가격 :80분 10만~




    이곳은 회사 근처에 위치한 곳으로 
    자주다니던 곳이 예약이 마감되서 다른 곳을 찾던중 (가까**)에서 본후 
    예약후 달려 갑니다~

    이날은 토요일 이어서 종로통의 데모하는 인파를 뚤코 간신히 시간 맞춰 갑니다~

    문을 여는 순간 흐미~ 오늘은 좇됫다 는 생각이 절로 납니다~

    나이대는 30대의 초중으로 전체적으로 뚱뚱합니다~ 와꾸는 약간 귀엽상이긴 하나~
    퉁퉁한것에 이미 맘상하고~샤워후~마사지 베드에 눕습니다~~

    생각했던 것 보단 마사지 그냥 저냥 합니다~~
    마사지 하면서 말이 참 많습니다~
    끝날때쯤 그래도 마무리는 있겠지 라는 생각에 슬쩍 터치를 해봅니다~ 

    거부 반응이 별로 없어~저의 손길은 과갑해집니다~~ 슴가를 지나 팬탈을 시도해봅니다~
    팬탈이 됩니다~ 어라~~베드위로 끌어 올려 눕히고~ 슴가를 지나 보빨을 합니다~
    받아줍니다~ 더나아가 시도 합니다
    위에서 보니 못생겨 보였던 얼굴이 괜춘해 보입니다~~ㅋㅋ

    샤워후 퇴실 준비하는데~ 언니 왈 같이 일하는 언니가 있는데 나보단 않 뚱뚱하고 이뻐~
    오늘은 토요일이라 나만 일해~

    다음을 기약하고 퇴실합니다~~ 그다음주 일요일에 또 갑니다~ 헉~ 이번에 다른 언니 입니다~
    의도 한건 아니지만 어찌됬든 다른 언니를 봅니다~~ 근대 저번 언니 보단 못생겼습니다~
    마찬가지로 도낀개낀하기로 비슷하게 뚱뚱합니다~

    이언니도 말많습니다~근데 이언니 말투가 조선족 말투 입니다~ 물어 보니 중국랍니다~
    처음 언닌 전혀 느끼질 못했는데~~ㅠㅠ

    이언니도 마사지 중중 정도 합니다~~마찬가지로 붕이 됩니다~~

    총평: 뚱뚱한것만 빼면 괜춘합니다~~








    업종 & 업소명 :  태릉 예당 아로마

    위치 & 주소& 업소 전화번호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태릉 입구역 1번출구(010-5198-0266)

    아가씨 예명 :모름

    가격 :80분 9만~(스웨디시)+2=11



    이곳은 집 근처의 동내로 나름 저렴한 가격이라 방문해봄~
    어렵게 추차를 한후 들어 가니 카운터 아가씨가 안내를 해줍니다

    설마 이분이 아니겟지 했는데 왠걸~
    20대 후반의 약간 통통한 ~어디하나 건드릴곳 없는 복장으로
    입장하셔서 마사지를 하곤 위생팬티를 벗기고 스웨디시 마사지를 시작합니다~

    전혀 기대를 하지 않은 상황에 의아에해 하는 순간 스웨디시를 받는 손님에겐
    별도의 비용을 받고 마무리를 해준답니다~~얼마냐 3을 부룹니다~ 미안하지만 2밖에 없다하니

    오케이 합니다~ 옷으로 가릴것 다가린 상황이라 힘겹게 마무리 합니다~
     

    총평:가격의 매리트가 없음~별로 다시 갈생각 없음~그런데 다른 미시 매니저가 이쁨(고민중~~)






    업종 & 업소명 :  솜 에스테틱

    위치 & 주소& 업소 전화번호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구로 디지털단지역 3번출구(010-6329-9585)

    아가씨 예명 :수지

    가격 :90분 9만~





    이곳은 어재 5/12일에 그동안 미뤄왔던 MK비뇨기과를 다녀왔습니다~
    친철하신 간호사와 원장님의 간단한 상담후 발기 부전 치료제를 처방받고~

    먼곳까지 왔으니 구디쪽은 어디가 괜찬나 서치중 예약되는 곳이 솜 에스테틱

    안내를 받아 입실하니~ 이재막 오픈하것처럼 어수선한 모습으로 안내를 해줍니다~
    20초의 어려보이는 이쁜얼굴과 몸매를 가지고 있으며 뭔가를 기대하게 하게 합니다~

    샤워를 한후 위생팬티를 입고 마사지를 받는데 처움시작부터 오일을 듬뿍처바르더니 등짝과 다리를
    오가며 별 압도 없이 왔다 갔다를 반복합니다다~ 짜증이 살짝 날쯤~ 앞으로 돌아 눕습니다~

    앞판도 별반 다르지 않습니다~ 거의 마무리 할때쯤 서혜부를 만져 줍니다~
    위생팬티가 불편해 벗겨달라니 않된답니다~ 그렇게 5분정도 만져주곤 마무리 합니다~~

    짜증이 난상태로 샤워하러 갑니다~~근데 온수가 않나옵니다~~찬물로 억지로 샤워후 퇴실합니다~

    총평:겉모습은 괜찮아 보이나~ 역시 업소나 매니져는 경험을 해봐야~~ 다시는 안갈듯 합니다~~







    P.S
    이제는 제대로 검증된 업소의 검증된 매니져만 봐야 될듯합니다~~

    맨날 호기심에 새로운 업체와 새로운 매니져를 찾아 헤메이는 (나름 재미 있어요) 일을 
    그만 둬야 될듯합니다~호기심에 흘러 나가는 돈과 시간 그리고 내상~~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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