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여탑주소는 yeotop7.org이며, 이후 예정 주소는 yeotop8.org 입니다.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비제휴관전클럽 벤을 가다~

    업종 & 업소명 : 관전클럽 벤

    위치 & 주소& 업소 전화번호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역삼역 3번 출구 (010-4710-1623)

    아가씨 예명 : 진주,나나

    가격 :20+20








    전 부터 관심은 있었으나 쉽게 가기 힘들었던 관전 클럽을  지난 5월 4일 
    친구와 함께 달렸습니다~

    그동안 여탑에 관전이라는 제목의 여러 후기들을 섭렵후  낫설어서 못가겟다는 친구를
    꼬드겨 여러 업체중 가장 관심이 가는 벤에 전화를 걸어 위치확인후 택시 타고  근처에서 
    내린후 친절하게 자세한 위치 안내를 받아 쉽게 입성합니다~

    어떻게 알고 오셨나~ 여탑보고 왔습니다~ 닉이 뭐냐~ 봄~바람 입니다~ 간단한 호구 조사후~
    샤워실 겸 대기실로 올라 갑니다~ 대기 하고 있던 스타일 실장님과 미팅~

    좋아하는 스타일 말씀 해주시면 최대한 맟춰드리겟습니다~~키,마름정도,가슴튜닝,와꾸~등등

    친구놈 스타일~너무마르지 않으며, 가슴은 듀닝이 아니며, 키가 170 이상인 글래머 스타일~
    저의 스타일 ~뚱뚱하지 않은 슬랜더 스탈일에  이쁘면 됩니다~~

    샤워중 스타일 실장이 샤워실에 들어 와서는 친구한테~형님 한가지만 포기 하시죠~ 뭔대요?
    형님원하시는 스타일에 딱맞는 친구가 있는데 키가 좀 작아요~ 165 정도~~
    에이 그정도 갓고 뭘~~오케이~~갯수제한이 있는 친구라 맘에 드실겁니다~~

    그리고 저는 슬랜더의 아나운서 필의 와꾸를 가지 가슴이 튜닝이 된 도도한 매력의 매니져 랍니다~~오케이~~
    친구는 나나~~ 저는 진주~~이렇게 매니져 초이스후

    잠깐의 대기 타다 스타일 실장의 안내를 받아 엘리베이를 타고 3층으로 이동~

    엘리베이를 타고 이동중에 흘러나오는 음악소리와 신음소리에 흥분이 되면서~
    문이 열리면서 보여지는 모습은 작은 나이트 클럽의 싸이키 조명~ 음악소리와
    신음소리~작게 꾸며진 여러개의 침실 군데 군데 돌아다니는 발가벗은 여자들~

    그들사이에서 진주,나나~각자 파트너를 찾아 높은 의자에 않게 한후 친구와 저의 고추를
    빨아 주는데 다른 이름 모를 발가벗은 여자들이 같이 합세해서 제가슴을 애무를 합니다~

    그러다 이름모를 여인은 떠나고 제파트너인 진주가 콘을 끼우곤 뒷치기로 박으며 신음소리를 낼때~

    저는 주위를 둘러 봅니다~ 친구놈도 마찬가지로 두여인네와 잘 붓터있고 주위는 여전히 흥분의 도가니로
    변해갑니다~ 그렇게 각각 파트너의 보지를 맞본후  친구의 파트너인 나나의 룸으로 이동합니다~

    이동해서 정신좀 차리고  각각 파트너가 씼겨주는 샤워를 마치고 차한잔 하며
    서로 쌕드립을 날리며 흥분을 가라 안치고  파트너를 봅니다~

    친구 파트너 나나~~비플 정도 되는 자연산 슴가게 멋진 몸매에 빽보를 를 가진 (우려했던~ 키 안작아요~)
    제가보기에도 탐나는 매니저 더라구여~ 제 파트너는 말그대로 슬랜더 형의 약간차가운 아나운서 
    필에  튜닝한 슴가를 가졌으며 차도녀의 매력을 물씬 풍깁니다~~

    그렇게 탐색하고 감상하고 이야기 하는 동안~ 엘리베이 문이 열리더니 다른 팀이 들어 옵니다~
    그팀도 마찬가지로 우리가 받았던 모습과 또다른 형태로 애무를 받으며 두리번 거리는 모습이 ~

    그팀이 플레이 하는 모습을 보고, 그팀도 우리를 지켜보 ,각각의 다른 여인네를 보고 있을때~
    제파트너 오빠 내방으로 갈까~응 그러자~

    옆에 있던 친구 파트너~ 오빠 가지마~ 우리 여기서 같이 하자~

    그래서 같이 한침대를 두고 플레이를 합니다~파트너의 보지를 보면서~
    친구 파트너의 빽보를 보면서~ 여기 저기서 들려오는 신음소리와~
    떡치는 소리~ 뒷치기 하는 사람~보빨하는 사람~여기저기 구경하러 다니는 사람들을 보면

    신호가 옵니다~~옆에 친구를 힐끔 처다 봅니다~~친구도 간당간당 합니다~

    진주야~ 쌀까~~ 응~오빠 맞있게 싸줘~~~

    이렇게 친구와 보조를 맟춰 시원하게 발사후~~ 샤워 써비스와 차한잔을 하면서
    진주에게 부탁합니다~~ 인증샸 한장만 짝자 ~

    처음에 안된다던 진주~ 거듭된 부탁에 들어 줍니다~~

    인증샸 찍는중 엉덩이 사이로 보이는 그녀의 보짓살이 통통하니~ 또박고 싶으 충동을
    뒤로 하고 다음을 기약하며 퇴실합니다~~




    P.S
    가끔은 일상적인 달림 왜에 이렇게 색다른 경험도~생활의 활력소가 되기도 하는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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