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영등포 집창촌
위치 & 주소 & 업소 전화번호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영등포 타임스퀘어 뒷편 메인도로
아가씨 예명 : 물어보지도 않음 163정도에 50정도 되어보이며 살짝 성형티가 남
가격 : 15분 8만원
앙톡으로 조건을 찾았는데 광고만 줄창보이길래 집에서 가깝기도 하고 해서 영등포로 갔습니다.
가기전 영등포 후기들을 몇 개 찾아보고 갔는데 다른분들은 역립도 하고 했다던데 확실히 장사가 안되는 분위기
같아보였음에도 페이 네고는 얄짤 없더군요.
15분 8만 20분 10만에 차이가 뭐냐고 물어보니 하나같이 시간차이고 서비스가 약간 차이난다고 하길래
그 약간 차이나는 서비스가 뭐냐고 물으니 뭐 우물쭈물 그냥 대충 넘기려고 합니다.
그러다가 그나마 와꾸가 괜찮은 언니한테 가서 물어보니 언니가 살짝 짜증낼랑말랑한 말투로 여기는 그냥 섹스만
하는대라고 연애모드 원하면 다른데로 가라고 하길래 뭐 여긴 다 똑같지 하는 생각에 15분 끊어서 들어갑니다.
그 다음 뭐 내용은 뭐 대충하는 삼각애무, BJ는 콘끼고 해주더라구요, 그나마 여상으로 오래해줘서 다행이라는
느낌? 일 마치고 언니가 하는 말이 우리도 7에 조정해서 손님 더 많이 받고 싶은데 담합때문에 하다가 걸리면
여기 쫓겨난다고 7에는 뒤쪽으로 가면 빅걸줌마들이랑 할 수 있다고 하더라구요.
뭐 다 뻔한 얘기아니겠습니까? 예전에 회현에 성지장이 있을땐 좋았는데 참, 이젠 민간 조건 구하기도 쉽지않고
이런데와서 물빼기는 좀 아깝다는 생각이 들더군요ㅜ
확실히 예전에 영등포 왔을때보단 월요일이라서 그런지 사람들이 너무 없긴했어요.
회원님들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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