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독일/프랑크푸르트/FKK/맨하탄
위치 & 주소 :
가격 : 입장료 50, 베쓰로브 15 (이하 단위 유로)
일행 6명이랑 갔습니다.
언니들은 대략 30명 정도 있습니다.
구성은 다른 FKK랑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먹는건 크게 기대하지 마시구요.
한참을 기다렸는데 초이스 할 여자를 못 구하겠더군요.
이래 저래 여자들 구경하고 .....
육덕 여자 오길래 말이나 붙이자 해서...
노말 떡은 50, 노콘에 오랄 후 떡은 100, 노콘에 오랄 후 떡 입사는 150. 이라고 합니다.
이 가게는 저 가격이 정찰이네요.
한참 고민 하다가 한 언니 초이스 합니다.
이름은 다나, 체형은 160 초반, 가슴은 B, 마른 체형입니다.
골라서...... 애인모드 포함해서 100유로 지불하고 방으로 입장.
러시아 출신 입니다.
키스하고,... 뭐 그닥 안좋아 해서 짧게 하고....
애무는 전체적으로 다 해줍니다.
콘 없이 오랄해주는데 가만히 나두니 한 5~6분 빨아 준거 같습니다.
콘장착후 정자세, 위에서, 후배위..... 사정.
특별한건 없었고,
콘빼고 정성스레 닦아주고 시간 남았다고 뒤로 누우라 해서 마사지 해주네요.
팁 10 주고 끝.
더 박을 만한 언니들이 없어서 퇴청.
일행들 한테 물어보니...
다나 한테만 4명이서.......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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