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앙헬레스
위치 & 주소 : 호텔
한국에서 국적기를 타고 앙헬레스에 가면 도착시간이 현지 시작으로 새벽 1시.
바 호핑을 할수도 없고 그렇다고 마사지만으로는 만족할 수 없기에
호텔로 도시락 배달을 시켜놨습니다. 물론 사전에 리스트를 받아서 초이스를 했습니다.
도시락 퀄리티가 낮다는 사람도 있는데, 에이전트 통해서 수질 높은 언냐를 미리 선점해 놔서
가격은 비싸지만 결론적으로 매우 만족했습니다.
오후 8시부터 익일 오전 8시까지 12시간 기준 금액으로 총 5,000페소 줬습니다.
언냐가 받는 금액은 4,000페소
호텔에 도착한 시간이 새벽 2시이니, 실제로 6시간 같이 있는 금액으로는 앙헬레스 기준으로
바가지 금액일 수 있으나 사실 오피 1시간 금액도 채 되지 않는 금액이니 가성비는 정말 엄청난 곳이지요.
일단 여기에서 일하는 언냐들은 마인드가 매우 좋고
폰질을 절대하지 않고 오빠에게 기본적으로 잘 대해 주려는 자세가 되어 있습니다.
제가 만난 언냐는 키 164cm, 가슴 A+이고 나이는 24세. 부록은 없습니다.
몸매도 좋고요.
영어를 매우 잘하네요.
앙헬레스가 언냐들 수질이 낮다고 들었는데, 실물로 보니 사진보다 훨씬 만족스러웠습니다.
뭐랄까.. 한국인들이 좋아할 만한 얼굴상이네요.
근데 잠들었을때는 약간 원숭이 상 나오긴 합니다 ㅋㅋ
으례하는 멘트일 수도 있겠지만 제 카톡 사진보고 맘에 들어서 나왔다고
기분 좋은 멘트도 날려주네요.
연장을 하고 싶었으나 개인 일정이 있어서 방생할 수 밖엔 없었으나
아침에도 굳이 서둘러 가려 하지 않고 아침에 한판하고 아침맥이고 10시 넘어서 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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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아저씨들은 진짜 원숭이 한명씩 데리고 다니던데 우리와는 취향이 확실히 다른거 같습니다.
앙헬 제겐 좋은 기억이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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