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클럽, KTV
위치 & 주소 : 라오스
가격 : KTV 15만원, 클럽 5만원
벌써 지난달이 되는군요
라오스 유흥관련 질문도 하고 정보 요청을 드렸었는데 덕분에 즐겁게 다녀왔네요
귀차니즘 때문에 후기같은거 잘 안쓰는데 그래도 질문에 답해주신분과
짤게에서 답글 주신분들의 고마움에 팩트 위주로 간단히 작성해 보겠습니다.
결론을 먼저 말씀드리면 가성비 짱이네요
인천에서 진에어나 제주항공 이용하여 야간에 출발하면 현지시간 9~10시 정도에 도착하고요
공항에서 시내까지 $7로 택시타고 호텔까지 이동하면 됩니다.
첫날은 그냥 쉬었는데 생각해보니 첫날 도착하고 바로 KTV로 이동해서 첫날부터 한떢하면 좋겠더군요
가서 시내관광, 골프, 휴식 위주로 짧게 돌았는데 물가가 싸서 가성비가 정말 좋아요
뭐 여탑이니 만큼 유흥 위주로 말씀드리면
KTV는 괜찮은 곳이 3곳 정도 있다고 하는데 메콩호텔쪽 1곳만 갔고
8시 정도에 입장 한 30명 정도 본것 같네요
일찍 가서 그런지 정말 다양한 와꾸를 보여주는데 특별히 눈에 띄는 애들은 잘 없더군요
그래도 일단 그렇게 떨어지지 않는 애들로 선택해서 재밌게 놀고 담날 아침까지 함께 했어요
KTV는 방+맥주해서 3명 갔는데 약 12만원 정도(3명기준) 되었고
참고로 안주가 없으니 갈때 과자라도 사가는게 좋을 듯 합니다.
파트너는 개인적으로 물어봤을땐 엄청 쌌는데 마담 통해서 물어보니 인당 4만원정도 했던 것 같아요
호텔가서 한떡하고, 같이 모여서 맥주 한잔 하고 다시 한떡하고
아침 모닝떡으로 마무리....
가성비 좋더군요.. 단, 영어가 안되는 애들이 좀 많네요
다음은 클럽,,
메이져 업소 2개가 있는데 마크투와 앳홈
두곳다 KTV와 멀지 않은 거리(걸어서 약 5분)에 위치해 있고
클럽 입장은 저녁 9시 부터인가 그랬는데 그땐 사람 없고 보통 11시 정도가 되어야 어느정도 사람이 차더군요
마크투는 남여도 같이 오고 라이브 공연 위주로 되던데 제가 갔을땐
서로 아는 애들이 많이 와 있어서 픽업이고 뭐고 좀 있다가 그냥 나왔고
바로 옆에 앳홈으로 갔던 여긴 클럽 음악 위주로 여기저기 열심히 레이져를 쏘는 프리랜서들이 많더군요
뭐.. 여기서 킵해서 호텔델꼬 가는데
미친것들 100$을 부르네요
싫다 50$ 이상이면 안한다.. 그냥 가라.. 50$도 졸라 비싼거 같은데
애들 와꾸가 그나마 괜찮아서 그정도까지 쳐 줬는데 이래저래 쇼부 보고 호텔로 입성
역시 전문 프리랜서들이네요
암튼 클럽은 마크투보다 앳홈이 작업하가 좋고 수질도 괜찮더군요
만약 클럽에서 특별히 땡기지 않으면 다시 KTV 로 턴 하면 될 듯 합니다.
음식도 그렇고 전체적으로 물가가 싸서 가성비가 정말 좋고
아직 순수한 맛이 남아있어 놀기도 편하고 좋았던 것 같습니다.
조만간 다시 방문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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