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장 : 영톡
아이디 : 비온다
전번 : 모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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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 서울/사당
나이 / 스펙 : 30/ 163 /53
조건 및 페이 : 2회 18 -> 2회 16 네고
성격 : 어떤이야기를해도 아는게많음 / 낯가리는듯하나 언행은 거침 없음
내용 : 안녕하세요 눈팅만하다가 이젠 글도 좀 써볼까해서 정보
공유차 최근 일들만 적어봅니다. 기억에 의존하는지라 조금
내용은 틀릴수있습니다.
이주일전쯤 회사가 근처인관계로 술좀먹으니 꼴에 남자라고
생각나는건 영톡 앙톡밖에 없네요
앙톡에서 처음 이사람을 만났으나 단답형에 질려
한마디했더니 바로삭제... 혹시나 영톡에서 찾아보니
동일 대화명이 보여 이야기해보니 동일인이맞네요
2-18을불렀으나 네고하고사당역서 조인..
쌀쌀맞은성격일까했는데 생각보다 괜찮은 외모에
성격도 나름 괜찮더군요 늦어서 대실안될거같다고 본인이
야놀자 어플 켜서 예약하고 들어가자하는 착함(?)까지..
들어가 이야기해보니 일반회사원이고 대화에서 느껴지는
느낌이 많이 배운티가납니다 어떤이야기를해도 저보다
더 아는게 많아보이네요
본플레이는 그냥저냥 무난합니다 본인은 더 즐기고 싶어하는데
제가 약한남자다보니...
술먹어서 그런가 아래는 입을 못대게해서 좀 짜증날뻔했으나
첨보는사람한테 보지빨게 할수는 없다라고 섹드립을 날리는거
보면 싫어한다기보단 술먹어서 그런가하는생각이..
카톡외에는 교환어렵다길래 연락처는 못받았네요
속내야 모르겠습니다만 남자도 만나고 돈도벌고 일석이조라고
하는거나 대화등을보면 본인이즐기려고 하는건 분명히
있는듯...인증은없네요 쫄보라ㅜㅜ 한번쯤 만나보는건 좋다
생각됩니다.. 시간될때마다 다른 최근 이야기로 만난썰
풀어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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