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장 : 앙톡
아이디 : 기억이..
전번 :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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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 소사역
나이 / 스펙 : 36으로 되어있으나 40대초반 추정 / 160-48-b
조건 및 페이 : 1-12
성격 : 거의 다 마춰주고 엄청착함
내용 :
새벽1시쯤인가에 급달림이 와서
저번에 20살 앙톡녀를 다시만나려 연락해봤지만 불발되서 또 앙톡을 돌렸습니다
다 광고겠거니 했는데 광고아닌사람이 걸려서 후딱 달려갔습니다
저는 어린애들 몇번 만나다보면 막 연상을 만나고싶고 그래서 여관바리도 많이다니곤했는데
아무래도 여관바리는 업소느낌이 강하긴하죠(만복장도 많이 갔는데 ㅎㅎ)
나이는 36으로 되어있고 소사역에서 1-12에 보자고해서 사진이 일단 낚시는아닌촉에 바로달려갔죠
(즐톡5년차면 글보고,사진보고 광고인지 낚시인지 대충알죠 ㅋㅋ)
만났는데 30대후반?40대초반?정도로 보였고 아담하고 몸매는 마르지도 찌지도않은 제가 좋아하는 미시타입이었습니다
그런데 이분 조건초보티가 확납니다 차바로앞에 대놓고있는데 알면서도 쭈뼛쭈뼛다가오질못하네요
(보통의 조건숙련녀들은 차넘버주세요 비상등켜주세요 다가와서 창문 똑똑 탈까요?갈까요? 좀 이렇게 들이대죠)
그래서 내려서 타시라고 최대한 정중하게 웃으면서 말했고 차안에서 인사하고 얘기를 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테스트가 하고싶어졌습니다 진짜초보일까?이늦은시간에?사무실에서나왔나?뭐이런생각들이 들어서
솔직히 맘에든다 그런데 만나자마자 막 그러고싶지않아졌다 그리고나도 이런거 안해봐서 맨정신에 떨리기도하고 맥주라도 한잔하고 들어가면 어떻겠냐고 제의를 했죠(마침앞에 호프집이하나있엇음)
그랫더니 자기도 그렇다면서 맥주한잔 하자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치맥을 한잔하면서 좀 친해지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조건만남에 대해서도 이야기도좀했고 이분 대화하고 이런걸 좋아하는거 같더라구요
금새 좀 친해진 느낌이었습니다 그렇게 맥주도 좀 먹고 나와서 제가
스타킹 구두 치마 스타일을 좀 좋아하니 그렇게 입어줄수있냐고했고
흔쾌히 그렇게 하겠다고하네요 그래서 편의점에서 스타킹 두개를사서주고 집에서 입고나오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집에 아무도없다고 집에 같이가자고하네요 원래는 집은 동생이랑 산다고해서 모텔가기로했었는데
동생어디 놀러갓다나 뭐그래서 저야 땡큐하면서 입장했습니다
그래서원하는옷과스타킹을신기고 얼굴안나오게사진을 좀찍겟다 나만간직하겟다 원래 일케한다 뭐그러면서 사진을좀 찍었습니다
약간변태적인가ㅋㅋ
엄청부끄러워하면서도 시키는건 그래도 곧잘하네요 그래서 아 이분을 찍어서 분양이란걸 물어봐도 되겟다 싶더라구요
그렇게 사진을 찍으니까 저는막 꼴려서 침대에 엎어트리고 누워서 더듬더듬 만지며 애무를 시작했습니다
옷을입힌채로 하나씩벗기면서 애무를 했습니다 오랫만에 느껴보는 업소같지않은 느낌 좋다 ㅎㅎ
이분도 절 집까지 끌어들인걸보녀 싫지는 않은모양입니다
보빨을 시도하려고 자세를잡고보니 보통의까만봉지가아닌 살색약간핑크색의 깨끗해보이는봉지..
게다가 털도 거의없어서 다음에는 빽보로 다 밀라고 시키고 하고싶네요
그래서 더 열심히 보빨도하고 그랫더니 신음소리 내면서 발로 슥슥 제 거길 비벼주더라구여
그러면서 69자세로 넘어가서 입앞에 딱 대주니까 오 생각햇던거보다는 잘빨아줍니다 뽕알까지 잘 핥아주네요
그렇게 뒤집어서 제위에 여성상위자세로 올려주니까 알아서 넣더니 흔들기 시작하는데 조건은안해본거같은데 경험은 역시 많은거같습니다 부드럽게 앞뒤로 하는데 속으로는 하 역시 이래서 미시를만나는거지
20대조건녀는 입으로 빠는것도 서툴러서 아무런느낌이없었는데..이런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렇게 이런자세 저런자세로 강강강으로 했는데 좋아하더라구요
그렇게 끝나고나니 율무차 한잔 타주더라구요 그거마시면서 댓글에서 알려주신대로 이거위험한거다
조심해야된다 나같은사람만나서다행인거지 여기저기서들어보면 위험한상황이많다 하면서
내가사람을 소개시켜주겟다고 필요할때말하면 내가 만나게해주겟다 걱정되서 그런다 그랬더니
알았어 고마워 나중에 밥한번 살께 그러더라구요 ㅎㅎ
그렇게 라인아이디 하나 파주고 연락처를 교환하고 저도 출근해야되서 값 지불하고 인사하고 나왔습니다
어린애도 좋지만 저보다 몇살많은 누나도 전 좋습니다
아줌마도 좋고 ㅋㅋ다좋아 무슨ㅋㅋ 간만에 즐떡이었네요 ㅎ
끝!
사진몇개 올릴께요!
제가 이처자 타싸이트에서 분양했엇는데 제가 소령된 기념으로 분양을 해볼까 하고 올리는데
여기는 후기를 먼저 올려야한대서 저번에 쓴글 가져옵니다 ㅎ
마지막 사진은 분양몇분해드리고 제가 꽁떡을하게되서 찍은추가사진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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