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장 : 앙톡
아이디 : 청학리
전번 : 모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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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 청학리 도서관 앞
나이 / 스펙 : 32/165/56
조건 및 페이 : 1-15
성격 : 터프하고 잘 맞춰주는 편
내용 : 조건은 좀 했었는데 후기는 처음 올리네요. 글재주가 없어서 ㅎㅎ
야간 근무 후 급 달림신이 와서 앙톡을 열심히 돌렸어요.. 근데 전부 광고..ㅠ.ㅠ
오늘은 날이 아닌가보다 하고 일단 집으로 퇴근.. 샤워후 미련이 남아 다시 앙톡을 열심히 돌아봤죠..
근데 청학리에서 찾는 처자가 있더라구요.. 차로 가면 20분이면 가는 거리라서 일단 톡을 날려봅니다.
바로 답장이 왔는데 노콘에 1-15라고 하더라구요.. 네고를 시도해봤지만 안된다고하고 달림신은 왔고..ㅠ.ㅠ
일단 약속잡고 바로 갔습니다.
약속시간에 정확하게 나타나더군요.. 일단 매너는 굿.. 이야기도 잘 받아주고.. 쿨하게 왠만한건 다 받아주더군요.
샤워를 하고 왔는지라 바로 벗고 애무 들어가는데.. 와 가슴이 끝내줍니다.
무슨 탱탱볼 만지는줄 알았음.. 탄력이.. 최소 C컵은 되어 보이는 가슴이 탄력이 너무 좋았습니다.
먼저 처자가 애무를 해주는데 빠는 힘이 정말 좋더군요.. 요즘 피곤하면 발기가 안되는데 금방 발기가 될 정도로..
흥분이 되서 바로 역립에 들어가니 처자 잘 느낍니다. 제가 역립을 그렇게 선호하지 않는지라 바로 삽입을 했는데
조임도 좋아요.. 이처자 몇번 앙톡에서 본적 있는데, 제가 슬림형을 좋아하는지라 패스했건만.. 후회막심..
잘 느끼고 신음도 굿.. 정자세로 강강강강 처자 신음소리가 워~~~
제가 뒤치기로 마무리 하는걸 좋아해서 느낌이 오자마자 바로 뒤치기...로 마무리했어요.
처자가 이쁜편은 아닌데 중간 정도의 와꾸는 되고, 무엇보다 가슴이...가슴이... 가슴성애자분들은 너무 좋아할듯합니다. 자연산이 분명한 가슴이 그정도의 탄력을 ㅋㅋㅋ
간만에 즐달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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