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장 : 앙톡
아이디 : 귀염이
전번 : 없음
(끝 네자리 반드시 공개) - 문제의 소지가 있을 경우 비밀댓글로 처리
지역 : 서울 마포구
나이 / 스펙 : 45-161-52-처진 A?
조건 및 페이 : 2-10`>2-9
성격 : 색기 충만 여장부 스탈
내용 :
안녕하세요.
주말이면 차를 뜯어서 diy 하는게 낙인데, 비가 오는 바람에 앙톡을 뜯다가 할줌마를 만났습니다.
지난 번에 정보 요청 올린 처자(처자라고 쓰고 할줌마로 읽어요.)를 만났죠.
잔고마비의 달이나 상반기 조건을 개시하지 못했기에 3번 고려한 후 접견을 했습니다.
처자와 만나는 날 아침 일찍 네노마 1정을 복용합니다.
효과는 접견 전 4시간 ~6시간 전이 좋다고 해서 7시에 일어 나서 먹었습니다.
앙톡으로 처자의 기상을 확인한 씨알리스를 하나 복용합니다.
(엠케이 비뇨기과 협찬)
만나러 가는 동안 처자와의 앙톡상 거리가 줄더군요.
그런데 막상 역에 도착하니 16km...
아무래도 회원 한 분의 얘기대로 텔 잡고 기다려야 하나 싶었습니다.
그런데 약속 장소에 도착하니 0km가 되더군요.
처자도 온 모양이죠.
일단 지형 정찰을 통해 탈출구를 확보해둡니다.
근처에 행사 내지는 결혼식이 있는 모양인지 정장을 입은 사람들이 많네요.
그 중에 한 할줌마가 참 마음에 듭니다.
그런데 할줌마는 근처에 있는 행사에 온 일반인이었습니다.
속으로 저 정도면 하겠다는 자기 최면 내지는 기준을 생각하며 앙톡으로 처자와 대화를 합니다.
저 : 저 거의 도착햇어요.
처자 : 저도요
저 : 개찰구 통과하려고요.
처자 : 저는 에스컬레이터 위에 있어요.
**색 치마와 핑크색 우산
저 : 네 알겠어요.
실은 역 구내를 살필 때 이미 눈에 띄는 한 아줌마가 앙톡을 하더군요.
노안이 왔는지 앙톡의 화면이 무지 커요.
그래서 먼저 제가 처자를 알아봤지만, 일단 저는 그냥 지나쳤죠.
풍덕천인지도 확인을 해야 하고요.
에스컬레이터 위에 있는 처자를 다시 한번 보고, 에스컬레이터 위에서 다시 아래로 다시 한번 봤지만,
10을 줄만큼의 품질(?)은 아니더군요.
처자와의 쪽지를 삭제하며 쓸쓸히 우산을 쓰고 버스 정류장으로 가는데, 저희 집 가는 버스는 반대방향이더군요.
그래서 어쩔 수 없이 처자를 한번 더 봤습니다.
비오는 날 살스를 잘 신고 왔고 미니스커트네요.
잠시 고민을 하다가, 처자를 상대로 쪽지를 다시 날립니다.
(이때 새로운 플필을 설정해서 타인으로 위장합니다.)
저 : 안녕하세요.
처자 : 네
저 : 혹시 만남이세요?
처자 : 네...
저 : 근처신듯 한데, 보실래요.
처자 : 용돈이에요.
저 : 페이가?
처자 : 한번 10
저 : 제가 무지 빨리 싸는데 2-8 어떠세요?(처자가 바람 맞고 일단 대기중이라는 것을 알기에 칼자루는 제가 쥐고 있는 상황이죠.
이 상태에서 처자도 일단 계획과 어긋났기에 좀 수세에 몰릴꺼라고 생각했습니다.)
처자 : 그건 좀
저 : 정말 빨리 쌉니다.
처자 : 그럼 2-9
만원에 더 밀당하지 않고, 그냥 만나기로 했습니다.
5분 안에 간다고 했죠.
저야 이미 처자가 어디 있는 줄 아니까요.
이렇게 해서 12시에 만나기로 한 처자를 12시 반에 만났습니다.
텔에 들어가서 침대에 앉혀보고, 치마를 올립니다.
조명이 좀 어두운데, 팬티를 안 입은 듯 하네요.
다시 한번 확인을 하니, T 팬티를 입었더군요.
할줌마가 색을 밝히는지 일반 팬티는 싫다고 하네요.
또 잘 때는 노팬티로 잔다고 합니다.
불편하다네요.
샤워 후에 일단 스타킹을 찢고 시작을 합니다.
제가 혹시 몰라서 스타킹을 챙겨갔는데, 그건 처자가 나갈 때 신기로 하고, 처자가 신고 온 스타킹을 찢었죠.
1. 처자 성격
여장부 스타일이며, 주변을 휘어 잡음
예상 직업 : 다단계 또는 보험
2. 처자 얼굴
45이라고 했으나 다시 물어보니 46이라고 함
그런데 49 정도로 보입니다.
얘기를 해보니 대충 40대 후반입니다.
결혼은 일찍 한 듯 하고, 20대 자식이 있으니까요.
3. 애무 스킬
고추만 집중적으로 애무하나, 목까시가 일품입니다
다만 제가 길어서 힘들다고 하네요.
2차전에서는 처자만 분수로 또 싸고 저는 조루약 때문에 실패했습니다.
제가 애무하니, 가슴애무는 아프다고 하네요.
보징어가 없어서 애무를 해주긴 했는데, 오버액션이 거슬리네요.
4. 처자 보징어 및 꽃잎 상태
나이에 맞는 보지이며, 보징어는 없습니다.
5. 삽입시 특이사항
분수 : 삽입시 분수가 흘러 나옵니다.
작년에 만난 부천 처자도 처음에는 분수를 내뿜더니 이 할줌마도 그러네요.
오랜만에 노콘 질사를 신나게 했습니다.
6. 처자 몸매
가슴은 늘어졌고, 뱃살은 나이만큼 있습니다.
[결론]
외모 : 중
성격 : 중(이유 : 또래 남자들보다 기가 쎄보여서 아무래도 주도권을 뺏길듯 합니다.)
스킬 : 중(이유 : 오버액션이 있어요.)
[재접견 여부]
연락처는 받았으나 50%
부정 의견 : 얼굴이 좀 쎄보이며 아주 흔하디 흔한 아줌마 얼굴이라 고추가 죽는 시각적인 효과 및 오버액션 신음
제가 원하는 미시는 백화점을 다니는 미시를 원하는데, 걸리는 사람들은 대부분 시장다니는 아줌마네요.
참고로 작년 10월에 접견한 노원 거주 미시는 백화점 스타일,
지인 소개로 작년에 자주 본 미시는 마트 스타일이고, 오늘 할줌마는 시장에서 반찬가게 주인이라고 해도 무방할 정도의 외모입니다.
긍정 의견 : 스타킹, 입사, 목까시, 분수
사진 상 핑크 우산을 든 할줌마입니다.
이상입니다.
5/14일 수정)
소위분들 쪽지로 연락처 달라고 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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