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장 : 즐톡
아이디 : 기억안남
전번 : 없음(끝 네자리 반드시 공개) - 문제의 소지가 있을 경우 비밀댓글로 처리
지역 : 수원 인계종합상가 or 수원공고앞
나이 / 스펙 : 46세 (실제49세)
조건 및 페이 : 2시간 15(텔비포함)
성격 : 나쁘진 않음
내용 :
오랜만에 즐톡을 깔고 찾던중에
그나마 개인이겠지 싶어 46세 아줌마를 컨택해봤습니다
일단 나이가 나이니 만큼
후빼고 다 된다고 합니다 (똥까시, 입사 뭐든 다 된다고 함)
사진도 한장 보내줬는데
약간 통통해도 가슴도 커보이고 그냥 참고 할 수도 있겠다 싶었습니다
자기가 인계종합상가 근처에서 술집을 하는데
손님도 없고 돈도 더 필요해서 조건을 한다고 합니다
첨에 2시간에 15 부른거 깎아서 텔비포함해서 15로 해주기로 했습니다
걍 서비스나 제대로 받아보자 싶어 오케이 하고 만나러 갔습니다
그러나 거짓말 안하고 딱 이 여자가 떠올랐습니다
차에 타긴 했는데
나이 46처럼 도저히 안보이네요 했더니 49라고 합니다만
족히 50중반은 되보였습니다
그리고 저 정말로 못하겠습니다 하고
도망치듯 집에 왔습니다
인계동 근처 46살 아줌마 조심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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