떡감이란 무엇인가..
분쇄기 느낌의 쪼임인가..
탄력인가. 아니면 꽉찬 밀착감인가.. 볼륨감인가
뭔가 참 애매합니다.
근데 저는 여기서 다시다를 보고.. 아
이런것이 떡감이다~ 하는 정의를 내렸습니다.
적당하게 하지만 일정하게 잡아주는 쪼임..
마르지도 뚱뚱하지도 않은.. 뼈와 살이 모두 느껴지는 바디와
굴곡.
안았을때 꽉 차면서도 무겁지는 않은 적당한 무게에..
매끄러분 피부
게다가 너무 이쁘지도 못나지도 않은
참 색스하고 싶은 마스크까지..
아주 간만에 맛있게 츄르릅 했네요. ㅋㅋ
눈꼬리가 쳐진게 콤플렉스라고 하는데
그게 오히려 더 색스럽고 꼴릿하다는걸
본인이 잘 모르는 것 같더군요..
위에 설명한 하드웨어를 하고서는
마시마로같은 귀여운 눈매를 하고서
흐느끼는 표정에 입술을 살짝 벌리고 있는
모습을 보면
입술을 들이밀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깊숙히 삽입한 채로 양 다리를 꼬아서
제 몸을 초크로 걸어버리면.. 쪼임은 배가되고.
더 밀착된 서로의 바디때문에 심장박동까지
느껴지는데. 어찌 흥분하지 않을 수 있을까요 ㅋㅋ
하.. 이름 참 잘지었어요.. 다시다 ㅋㅋ
감칠맛나는 떡.. 쌍엄치도 모자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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