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부천 쥬시안마
아가씨 예명 : 하이
5~10분정도 은근시간을 많이 보낸지라 얘기를하던 중에 자연스럽게
하이가 옷을 먼저 싹다 벗어주네요 벗은몸을보며 마저 담배를 한까치
다 태우고 나서 일어서니 마저 제 옷을 벗겨주는게 이미 시작부터 꼴릿..
탕바디 시작전 일어선 상태에서 가슴부터 한번 두손으로 움켜쥐고
빨아보니 꼭지도 탄력있고 아담한 스타일이라 그런지 정복감에 들떠
혼자부터 상상의나래를 펼치고 있었네요
체형적으로 저랑차이가 많이나서 그런지 아담한 애기가 탕바디 타보겟다고
이곳저곳 누비며 다니는데 손을 쉴새없이 여기저기 주물럭 거리느라
한참 바빳습니다ㅎ 배드이동간 하이를 번쩍들어 배드에 내팽게치니
아주 약간을 위압적인 부분이 없지 않아 있는 분위기속에 강간포스작렬
처음부터 제가 물고 빨고를 시작해서 리드해 나가니 어느덧 신음소리
울려퍼지네요 스탠딩으로 들어서 강강강으로 치니 로리타 정복감이
그야말고 끝내줍니다 떡감에 여자가 한순간에 희열속에 무너지는걸보니
흥분도가 아주 고조 됩니다ㅎㅎ 나중에 하이 다시 보러 와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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