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요약 먼저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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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5~167정도 되보입니다.
- 가슴은 보정의 느낌이 있긴 한데 인위적이지 않습니다.
물어봐서 알았네요 ㅎㅎ B+~C 사이
- 마스크는 아래 설명한대로 청순하게 생겨서 야한 느낌이 풍기구요
- 연애감 굉장히 좋습니다.
- 몸매 라인 자체가 군살이 딱히 없어서 매끈하게 잘빠져가지고
눈도 자극되구요.
- 반응형 애인모드..라는 표현이 어떨까 싶네요.
- 마인드가 일단 잘 리드하는 분이랑 만나면
맞춰가면서 느끼는 타입인 거 같습니다.
- 그런 이유로 왕족모드 하시거나 시체족같은 ONE-WAY 하시는 분들
- 또는 아직 아가씨 성향 파악이 귀찮거나 서투루신 분들은.. 조심스레 비추 드립니다.
* 주관적인 평가니 참고만 해주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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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는 참 여러가지 유형이 있는 듯 합니다.
어제 보영이를 보고 와서 그런 생각이 들었네요.
대놓고 청순하거나 섹시한거 말고
전체적인 느낌은 섹시한데. 귀여움이 보이거나
청순해 보이면서 섹시함이 있다거나 뭐 그런거.
그런게 말은 쉽지 직접 그런 강렬한 느낌을
받은 적이 별로 없는데 어제 딱 그랬네요.
조곤조곤 조용하고 뭔가 여리여리할 것 같은 그런 분위기인데
몸의 라인이나 몸짓, 눈빛, 말투가 굉장히 야합니다.
극강의 미모도. 극강의 하드함도, 극강의 바디라인도 아니에요.
근데 그 밸런스라고 할까? 절묘하게 조화를 이룬 요소들이
남심을 자극하기엔 또 차고 넘치는 것 같습니다.ㅎㅎ
부드럽게 키스부터 시작해서 아래로 내려와
살랑살랑 자극하는 보영이의 선제 공격을 받고선
자연스럽게 공수교대를 한번씩 주고 받으며
본격적인 전투를 시작하는데
업소 아가씨랑 한다기보단 뭐랄까...
이제 막 몰래 만나기 시작한 내연녀와 서로를 알아가는
탐색을 위한 뜨거운 색스를 하는 느낌...? ㅎㅎ
처음인데도 잘 맞는 부분과.. 처음이라 몰랐던 부분을
말 없이 서로 눈빛과 몸으로 맞춰가는 뭐 그런 움직임이
너무나 자극적이고 임팩트가 컸습니다.
서로 원하는 부분을 찾고 들키고 하는 재미가 있는
타입입니다.
웃을때 못난 사람이 있겠냐만은
대화중에 환하게 웃을때 정말로 이쁩니다.
대화도 잘 됩니다. 주제에서 벗어나는 엉뚱한 얘기하는 년들이
간혹 있어서 산통 깨는 경우가 있는데
엄한 소리 하는 타입은 아닙니다. ㅋ
간만에 즐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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