색스를 할때 상대의 얼굴에 따라
잦이가 반응하는게 달라지는게
저는 어느저도 맞다고 봅니다.
그래서 수아랑 할때. 정말 최근들어 10 떡중에
가장 단단했던 게임이었구요.
아죠 맘에 들었습니다.
지난주 토욜인가 일욜인가 오늘처럼
비가 내리는 날이었네요.
오늘 처럼 폭우는 아니었지만.
비가 추적추적 내리니.
저도 갈만한곳을 추적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다. 맛동산으로 결국 결정하구
차끌고 바로 파킹 부탁드리고 뛰어 올라가서
계산 하고 바로 씻고 나왔습니다.
하.. 꿉꿉했던 것이 개운하고 좋네요.
미팅하고나서 바디프렌드에서 뭉친근육좀 풀구
설레는 맘으로 들어갔는데
아휴.. 졸라 이쁩니다.
새침한 여우처럼. 앵길땐 강아지처럼 귀엽고 색합니다.
뭐 반응도 기계적이지 않구 좋구요
일단 얼굴도 이쁜게 말도 이쁘게하고
떡도 이쁘게 치고 정말 기분 좋았습니다.
여튼 와꾸 보시는 분들은 이 가게에서는 수아는
호불호 없는 뒤돌아보는 민간인 상상수준의
와꾸이니
믿고 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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